HOME 오피니언 외부칼럼
좋은아침(34) 혜애위심(惠愛爲心)

무릇
마음을 잘 평화로운 사람은
한 송이 꽃이 피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납니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집니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 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혜애위심(惠愛爲心)이라,    
남을 위하고 사랑하는 것을
평소의 마음가짐으로 행하는 그런
향기가 나는 벗들을 경외합니다.

-목식서생-*

박청하 주필  santapwg@paran.com

<저작권자 © 뉴스워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청하 주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