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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포커스] 삼성물산, "고객을 가족처럼 모십니다"래미안 입주민 대상 고객만족 프로그램 '헤스티아' 진행
래미안 베라힐즈 헤스티아 서비스에 참여한 입주민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삼성물산

[뉴스워치=김웅식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래미안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객만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래미안은 2005년부터 '헤스티아'라고 부르는 입주고객 대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헤스티아는 입주 전 고객에게 믿음을 주고, 입주 후에는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래미안의 고객만족 서비스다. 

헤스티아 서비스는 ▲도움마당 ▲배움마당 ▲나눔마당▲ 공감마당 등 총 4가지로 이뤄졌다. 

도움마당은 에어컨 및 전열교환기 필터청소, 렌지후드 청소 등 세대 내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활동이다. 배움마당은 미니정원, 소이캔들(향초) 만들기 등 입주민들의 취미활동 관련 교육 서비스다. 

나눔마당은 입주민 물품 기증 등 입주민과 래미안이 함께 시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공감마당은 배움과 나눔마당의 특징을 결합해 입주민들에게 취미활동 경험과 기부의 기회를 함께 제공하는 활동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피로도가 높은 입주민들을 위한 나눔의 시간이 마련됐다. 

지난 19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래미안 베라힐즈에서는 20여명의 입주민이 휴대용 손소독제 키링과 공기청정 화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손소독제 키링을 2개씩 만들어 하나는 입주고객들의 자녀가 사용하고 하나는 강동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에게 기부했다. 공기청정 화분 역시 2개를 제작해 하나를 독거노인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삼성물산은 올해 상반기 중 19개 래미안 단지, 5200여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헤스티아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웅식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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