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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워치] 종근당건강, 유산균 화장품 닥터락토 'SOS 카밍 크림' 출시 外
닥터락토 SOS 카밍 크림 /사진=종근당

[뉴스워치=이우탁 기자] ◇종근당건강, 유산균 화장품 닥터락토 'SOS 카밍 크림' 출시

종근당건강이 유산균 화장품 '닥터락토'의 신제품 'SOS 카밍 크림'을 1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SOS 카밍 크림'은 핵심성분인 '락토-세븐 배리어'를 비롯해 다양한 기능성 성분을 함유해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도움된다.

제품의 주성분인 '락토-세븐 배리어'는 종근당건강이 독자 개발한 유산균 발효물로, 피부에 유익한 7가지 유산균을 함유해 예민한 피부를 근본적으로 개선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제품의 세라마이드 캡슐이 피부 장벽을 구축해 피부의 수분손실을 방지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정제수 대신 병풀 추출물의 함량을 최대로 높여 피부 진정과 보습효과를 강화했다. 

또 수분젤 타입 크림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촉촉함이 오래 유지된다. 더불어 독일 더마 테스트와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효과와 안전성이 확보됐다.

이밖에 최근 임상을 통해 피부 곰팡이균, 트러블 원인균, 여드름 원인균 등의 감소 효과도 확인됐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최근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피부의 온도가 올라가고 마스크 착용으로 피부가 예민해져 저자극의 피부 진정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SOS 카밍 크림을 시작으로 진정 케어 라인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소비자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휴온스메디케어, 국내 내시경소독기 시장 새바람 일으킨다

휴온스메디케어 휴엔싱글 품목허가 /사진=휴온스

휴온스메디케어가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한 1회용 과초산계 소독제를 사용하는 내시경소독기 '휴엔 싱글'의 식약처 품목허가를 국내 최초로 취득했다.

16일 휴온스메디케어에 따르면 '휴엔 싱글'은 현재 의료 현장에서 사용되는 기존 내시경소독기의 교차감염, 유효 농도감소 우려 등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다.

'휴엔 싱글'은 식약처 허가를 받은 '스코싱글액'을 사용해, 바이오필름 생성을 억제하고 5분내 포자를 포함한 모든 병원성 미생물을 살균해 환자간 교차감염을 예방한다. 또 소독제 유효 농도를 매 회 체크할 필요가 없고, 원터치커넥터는 소독제 교체 시 발생했던 초산 냄새 노출과 소독액이 튀는 것을 방지해준다.

이밖에 제품은 방수체크와 소독공정이 하나의 공정으로 단순화 됐으며, 강력한 초음파 세척 기능과 자동도어, 에어건, 챔버 트레이, 바코드 시스템 등 다양한 옵션을 탑재해 편의성이 대폭 향상됐다.

휴온스메디케어 이상만 대표는 "휴온스메디케어의 기술력으로 세계적 수준의 1회용 과초산계 소독제 전용 내시경소독기를 개발해냈다"며 "감염예방과 멸균관리가 더욱 중시되는 시대 변화를 반영한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국내 1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우탁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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