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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설 명절 거래대금 390억 조기 지급설 명절 앞두고 동반 협력사와 상생경영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남양유업이 설 명절을 앞두고 동반 협력사 830여 개처에 거래대금 390억 원을 조기 지급하고 건전한 명절문화를 위한 ‘클린 명절 캠페인’을 펼치며 상생경영에 적극 나선다.

동반 협력사의 안정적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거래대금 예정 지급기한일 보다 일주일 이상 앞당겨 지급하고 명절 연휴간 금품과 선물 금지 등의 내용을 담은 ‘클린명절 캠페인’을 시행해 건전하고 따뜻한 명절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남양유업 이광범 대표는 “남양유업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협력업체와 공정한 거래관계형성에 귀감이 되었다는 점을 인정받아 공정거래협약 최우수 등급 공정위원장 표창을 받은데 이어 설 명절을 앞두고 동반 협력사와 상생경영 행보에 나서게 됐다”면서 “협력사들과 대리점주들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지금처럼 상생문화를 선도하는 남양유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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