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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워치] JW메디칼,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ARIETTA 50LE' 출시 外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메디칼은 히타치社의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아리에타 50LE(ARIETTA 50LE)'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JW홀딩스)

[뉴스워치=이우탁 기자] ◇JW메디칼,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ARIETTA 50LE' 출시 

JW메디칼이 사용 편의성을 높인 영상진단장치 신제품을 선보인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메디칼은 히타치社의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아리에타 50LE(ARIETTA 50LE)'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아리에타 50LE'는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제품라인 '알로카 아리에타850'의 이미지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운영효율성을 높인 영상진단장치다. '걱정 없는 작업환경(Carefree workflow)', '선명한 이미지(Clear imaging)', '간편한 어플리케이션(Clean Application)' 등 이른바 '3C 컨셉'으로 편의성 강화에 집중했다. 

이 제품은 일러스트 기반의 터치형 유저 인터페이스와 21.5인치에 달하는 대형 모니터를 적용해 보다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콘센트 전원을 사용하지 않고 60분 간 작동이 가능한 배터리 모드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환자는 진료실까지 이동할 필요 없이 수술실이나 응급실에서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종양 내 혈류까지 고화질로 진단할 수 있는 'eFLOW' 기능은 물론, 진단부위의 선택만으로 간편하게 경동맥 벽 두께를 측정할 수 있는 Auto IMT 기능도 제공한다.

JW메디칼은 향후 '아리에타 50LE'를 병·의원급 맞춤 주력 모델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JW메디칼 김한별 PM은 "이번 신제품은 기존 '아리에타' 시리즈의 기술력과 장점을 이어가면서 효율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개선한 제품"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받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시장 선도 품목으로 안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유한양행,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사이즈 신제품 출시 

유한양행,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사이즈 신제품 출시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은 최근 냉찜질과 온찜질의 강력한 이중효과로 소비자 만족도가 뛰어난 안티푸라민 더블파워에 대형 사이즈(10cmx14cm) 품목을 추가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안티푸라민 더블파워는 어깨, 허리, 등 근육과 같은 넓은 부위에 부착해 사용하며, 밀착포가 없는 일체형이라 사용이 간편하고, 슬림형 신축성 부직포를 사용해 굴곡진 부위에 사용해도 떨어지지 않고 활동성이 우수하다. 또한 부착 초기에 멘톨성분과 캄파성분의 작용으로 냉감이 유지되며 이후 노닐산바닐릴아미드 성분의 작용으로 온감이 유지된다. 

더블파워는 하루 1~3회 사용 가능하며 30매 덕용 포장으로 출시됐다. 안티푸라민은 지난 1933년 유한양행 자체 제품 1호로 출시된 의약품으로 90년 가까이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창립 100년사를 목전에 두고 있는 유한양행은 안티푸라민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90년이 다 돼가도록 안티푸라민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이 사랑하고 찾아주었기 때문"이라며 "소비자 편의성 증대와 효능·효과 개선을 위해 새로운 제형, 제품을 적극적으로 선보여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으며, 향후에도 발전하는 브랜드로서 이제껏 받아 온 사랑에 더 큰 효과로 보답할 수 있는 역동적인 100년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우탁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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