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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워치] SC제일은행, 디지털 전용 정기예금 공동구매 특판 外
(사진=SC제일은행)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 SC제일은행, 디지털 전용 정기예금 공동구매 특판 실시

SC제일은행은 오는 28일까지 디지털 전용 정기예금인 ‘e-그린세이브예금’에 대해 총 모집금액에 따라 6개월 만기의 경우 최고 연 1.7%(이하 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공동구매 특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동구매 이벤트에 따른 e-그린세이브예금의 고객 적용 금리는 모집 마감일인 28일까지의 총 모집금액에 의해 결정된다. 최종 모집금액이 100억원 미만일 경우 기본금리인 연 1.3%(연 1.2%, 이하 괄호 안은 월이자지급식), 100억원 이상~300억원 미만인 경우 연 1.5%(연 1.4%), 300억원 이상~700억원 미만일 경우 연 1.6%(연 1.5%), 700억원 이상일 경우 연 1.7%(연 1.6%)로 금리가 확정된다. 다만 28일 이전에라도 모집금액이 총 판매한도인 2000억 원에 도달하면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e-그린세이브예금은 SC제일은행의 인터넷뱅킹 및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특히 모바일뱅킹 앱을 이용하면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공인인증서 없이 쉽고 간편하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계좌당 가입 한도는 100만원 이상 5억원 미만이며 개설 가능 계좌 수는 제한이 없다.

배순창 SC제일은행 수신상품팀 부장은 “공동구매 특판 이벤트는 별도의 조건 없이 모집금액이 많을수록 더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이번 공동구매의 최고 금리 역시 시중은행 정기예금과 비교해 경쟁력 있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SC제일은행 홈페이지 또는 고객컨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 실시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와 동대문구청, 한국감정원은 오는 21일 오후 1시 답십리 현대시장에서 소상공인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를 합동으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답십리 현대시장 내에 위치한 국유재산과 시·군·구 보유재산 이용 정보를 제공하고 부동산 전자계약의 편의성 및 안전성 소개, 캠코 청렴 문화 확산 홍보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기관들은 ▲국유재산 변상금 부과 및 대부 절차 ▲국유재산 정보 공개 ▲소상공인에 대한 국유재산 이용 우대제도 ▲부동산 전자계약을 이용한 온라인 계약 체결 방법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캠코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국유재산 관련 현장 민원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양기영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장은 “캠코는 앞으로도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국유재산에 대한 국민 맞춤 서비스 제공에 기여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국내 유일의 국유재산관리전담기관으로서 국유재산 관리 총괄청인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유 일반재산의 관리·처분 업무를 위탁받아 전담관리 중이며, 국유재산 대부·매각 등을 통해 연간 약 1조원 이상을 국고에 납입하는 등 국가 재정수입 증대 및 국가자산 가치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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