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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뉴오리진 초록입홍합’ 출시
(사진=유한양행 제공)

[뉴스워치=이우탁 기자] 유한양행의 프리미엄 건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고(高)순도의 관절 기능성 초록입홍합추출오일을 담아낸 ‘뉴오리진 초록입홍합’을 출시했다

초록입홍합은 뉴질랜드 해안가의 마오리족이 커다란 몸집과 잦은 야외활동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관절을 가진 비결을 연구한 결과, 그 원인이 초록입홍합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천연원료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에 뉴오리진은 기능 성분을 알 수 없는 분말형이나 초록입홍합과 다른 원료를 넣고 함께 추출한 복합물이 아닌 초록입홍합 내 유효 성분을 첨가물 없이 순도 높게 담아낸 초록입홍합추출오일을 주 원료로 사용한다. 여기서 사용되는 초록입홍합은 뉴질랜드 정부가 관리하는 남섬 말버러우 청정 해안 양식장에서 얻은 것으로 채취한 즉시 동결건조해 화학물질 없이 온도와 압력만을 이용해 추출함으로써 초록입홍합에 약 3~3.5% 밖에 함유돼 있지 않은 기능성분을 100% 담아낸다. 덕분에 관절 기능성분(EPA+DHA+ALA+DPA)이 한 캡슐 당 73mg이나 함유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뉴오리진 푸드&헬스 BD&마케팅 정경인 팀장은 “관절 질환은 중·장년층의 대다수가 겪는 질환으로써 통증이 있을 시 일상 생활에서 크게 제약을 받게 된다”며 “관절 기능성 인증을 받은 초록입홍합추출오일과 뼈 건강에 좋기로 알려진 녹용을 담아낸 제품으로 꾸준히 섭취할 시 관절 질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우탁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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