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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워치] 대상 청정원, ‘냉동피자’ 2종 출시 外
(사진제공=대상)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대상 청정원, ‘냉동피자’ 2종 출시

대상㈜ 청정원이 쫄깃한 발효숙성 도우에 다양한 토핑을 더한 ‘냉동피자’를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섰다.

대상㈜ 청정원은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콤비네이션 피자’와 ‘스파이시 콤비네이션 피자’ 2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오리지널 콤비네이션 피자’는 진한 토마토 소스로 맛을 낸 정통 콤비네이션 피자로 모짜렐라 치즈와 페퍼로니, 불고기 토핑, 스모크햄, 청피망, 양파, 블랙올리브 등 푸짐한 토핑이 특징이다.

‘스파이시 콤비네이션 피자’는 국내 소스시장을 선도하는 청정원의 노하우가 담긴 화끈한 특제소스를 사용해 깊고 풍부한 맛을 냈다. 페퍼로니와 청피망, 양파, 블랙올리브를 토핑으로 얹었으며 매운 소스와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가 어우러져 맥주와의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한다.

청정원 냉동피자 2종은 발효숙성한 도우를 사용해 전자레인지 조리 만으로도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하며 리얼 모짜렐라 치즈를 사용해 더욱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전자레인지 조리 시 겉 비닐을 제거한 냉동 상태의 제품을 전자레인지에넣고 약 6~7분간(700w 기준) 데우면 된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한 간편 조리도 가능하다. 약 200도로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 피자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은 뒤 약 4분간 조리하면 완성된다.

대상㈜ 청정원 관계자는 “변화하는 소비자 입맛에 맞춰 간단한 한 끼 식사나 야식으로 즐기기 좋은 냉동피자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문점 못지않은 맛과 품질을 갖춘 간편식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PC 파스쿠찌, 론칭 17주년 기념 신제품 출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국내 론칭 17주년을 맞아 커피, 베이커리, MD 상품 등 신제품 20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파스쿠찌는 매년 브랜드 론칭 기념일에 맞춰 이탈리아 에스프레소의 정체성을 담은 S.O.E(Story of Espresso)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클래식 이탈리안 메뉴, 2017년의 피오르디, 2018년의 버터스카치 메뉴를 출시한 바 있다.

이번 17주년을 기념한 메뉴는 새롭게 출시한 블렌드 원두 ‘골든색’으로 추출한 진한 에스프레소와 이탈리아 정통 디저트 ‘토로네(Torrone, 이탈리아어로 누가를 뜻함)’를 활용했다.

신제품 커피음료 ‘토로네 라떼’는 달콤한 토로네 소스와 쫀득한 치즈 너겟이 진한 에스프레소 풍미와 잘 어우러진 커피다. 베이커리 신제품은 바닐라빈과 생크림이 조화를 이룬 이탈리안 팡도르를 출시했다.

더불어 신규MD상품으로 커피 생산지의 전통과 문화를 일러스트로 그려낸 ‘베스트셀러 싱글 오리진 머그’ 4종, 홈카페족을 위한 드립포트 2종, 더블 메시 드리퍼 1종, 휴대가 용이한 쁘띠 사이즈(120ml)의 미니 텀블러 3종을 출시했다. 이탈리아 모카포트 2종과 보온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텀블러 6종은 9월 내 출시 예정이다.

파스쿠찌 마케팅 담당자는 “론칭 17주년을 맞아 고객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탈리아의 커피 문화를 알릴 수 있도록 꾸준히 신제품을 개발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홈플러스, “명절 여행 상품 마트에서 잡으세요”

홈플러스는 하나투어, 모두투어와 손잡고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 동남아 주요 관광지의 여행상품들을 단독 론칭하는 ‘가을맞이 특가 여행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홈플러스 전용 여행상품’은 ▲태국 치앙마이와 치앙라이(5일·6일) ▲캄보디아 앙코르와트(5일·6일) ▲베트남 하노이와 하롱베이, 옌뜨(3박5일) 등 총 3개 상품으로 오는 5일부터 30일까지 예약 접수를 받는다.

홈플러스 내 입점한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부스에서 예약 접수할 수 있다.

우선 '태국 치앙마이와 치앙라이(5일·6일)'는 오는 9일부터 12월 20일 사이에 출발할 수 있는 상품으로 추석연휴 기간을 이용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골든 트라이앵글, 3색 사원, 타이마사지 1시간, 치앙마이 3대 간식 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가격은 일정 등에 따라 1인 39만9900원부터 시작된다. 예약은 홈플러스에 입점된 하나투어 부스에서만 접수받는다.

'캄보디아 앙코르와트(5일·6일)'는 노쇼핑 및 노옵션으로 특급호텔 투숙, 전통안마, 야간시티투어 혜택이 포함된 상품이다. 오는 15일부터 12월21일 사이에 출발할 수 있으며 가격은 일정 등에 따라 1인 79만9900원부터 시작한다. 역시 홈플러스 내 입점된 하나투어 부스에서 예약 가능하다.

'베트남 하노이와 하롱베이, 옌뜨 지역'을 3박5일 일정으로 관광하는 상품은 노보텔 하롱 2박 업그레이드, 하노이 시내 및 하롱베이 비경관광, ‘농’ 모자 증정, G7커피 및 노니비누 1인 1개 제공, 하롱베이 배경 기념사진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출발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가격은 일정 등에 따라 21만9000원부터 시작된다. 예약은 홈플러스 내 입점된 모두투어 부스에서만 접수할 수 있다.

홈플러스 제휴서비스사업팀 송용관 바이어는 “명절 연휴를 앞두고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가을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최근 인기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동남아 주요 관광 상품을 홈플러스 단독으로 마련했다”며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가상품으로 고객들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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