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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워치] 캠코, 여름방학 맞이 '희망울림 FC' 어린이 축구캠프 개최 外
문창용 캠코 사장, 안기헌 부산아이파크 대표이사와 부산지역 초등학교 학생 100여 명. (사진=캠코)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캠코, 여름방학 맞이 ‘희망울림 FC’ 어린이 축구캠프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부산 강서구 소재 부산아이파크 클럽하우스 및 기장청소년수련관에서 부산지역 6개 초등학교 학생 약 100명이 참여하는 ‘캠코 희망울림 FC 3기 축구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창단한 ‘캠코 희망울림 FC’는 부산지역 어린이들이 축구를 통해 건강한 신체적 성장과 함께 협동심과 도전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캠코가 운영 중인 어린이 축구단이다.

이번 축구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축구실력 향상 및 기초체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캠코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BUFF 참여 대학생들과 부산아이파크 프로선수단이 참여해 세션별(패스, 드리블, 슈팅, 페인팅) 트레이닝, 체력단련 및 팀워크 증진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축구캠프 첫날에는 문창용 캠코 사장이 직접 참여해 개인 기부를 통해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축구용품을 선물로 증정하면서 함께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금번 캠코 희망울림 FC 3기 축구캠프를 계기로 축구를 통해 어린이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성장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다양한 문화·체육활동 지원 프로그램의 지속적 발굴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발전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금융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여름 이벤트 진행

삼성카드는 오는 31일까지 다이렉트 오토를 통해 차량 구매 시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 후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카드할부를 이용해 행사 대상 차종을 구매하고 주유·항공·숙박·철도 등 휴가 관련 업종에서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휴가비 1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대상 차종은 베뉴, 셀토스, 스토닉, 코나, QM3, 티볼리 등이다.

또한 홈페이지 이벤트 응모 후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카드 할부를 이용하면 할부원금 기준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지난 2016년 7월 업계 최초로 오프라인 자동차 금융을 모바일로 전환한 다이렉트 오토를 출시했으며 올해 2월에는 ‘내 차 시세 조회’, 7월엔 ‘내 차 팔기’ 서비스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업계를 선도해 온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내 차 시세 조회 등 온라인 기반의 자동차 관련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라며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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