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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워치] 롯데제과, ‘우리동네 월드콘 아몬드 브리틀을 찾아라’ 이벤트 전개 外
(사진제공=롯데제과)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롯데제과, ‘우리동네 월드콘 아몬드 브리틀을 찾아라’ 이벤트 전개

롯데제과가 월드콘 출시 33주년을 맞아 선보인 특별 기획 제품 ‘월드콘 아몬드 브리틀’의 온라인 이벤트 ‘우리동네 월드콘 아몬드 브리틀을 찾아라!’ 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동네 월드콘 아몬드 브리틀을 찾아라!’ 이벤트는 다음달 31일까지 롯데제과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다.

롯데제과 공식 SNS에 ‘월드콘 아몬드 브리틀’ 사진과 함께 특정 해시태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367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1등(1명)에게는 33돈의 황금 월드콘을 선사한다. 2등(33명)에게는 월드콘을 매달 1박스(24개입)씩 1년 동안 제공하며 3등(333명)에게는 월드콘 1박스를 준다. 당첨자 발표는 9월 13일이며 ‘월드콘 아몬드 브리틀’은 슈퍼마켓, 아이스크림할인점 등에서만 구입 가능하다.

롯데제과는 최근 인기 유튜버 ‘삼대장’과 함께 재미있는 영상을 제작 및 게시한 지 1주일만에 조회수가 20만 건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얻으며 ‘월드콘 아몬드 브리틀’ 알리기에 힘썼다. 영상에서는 세 명의 출연자(삼대장)가 출연해 ‘월드콘 아몬드 브리틀’의 맛과 특징을 설명하고 제품의 식감을 소리로 전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품을 소개했다. 또한 정해진 시간 안에 월드콘 33개를 먹는 재미있는 먹방을 보여주며 시청자에게 흥미를 유도했다.

한편 ‘월드콘 아몬드 브리틀’은 아이스크림 속에 아몬드 브리틀을 넣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더한 제품이다. 이번 제품 출시로 월드콘은 오리지널 바닐라맛과 모카커피맛 등 총 3가지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애슐리, 오리온과 콜라보레이션 진행...이색 메뉴 선보여

이랜드의 ‘애슐리’에서는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주 동안 전국의 ‘애슐리W’와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새우축제 시즌2’ 메뉴와 오리온과의 콜라보를 통한 이색메뉴 5가지를 함께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애슐리 ‘새우축제 시즌2’에서는 기존 새우축제 인기메뉴들에 더해 돼지갈비와 새우가 결합된 ‘갈새구이’와 통통한 새우를 감칠맛 강한 마라소스에 찍어먹을 수 있는 ‘마라새우’, 직접 와플 기계에 따뜻하게 구워먹을 수 있는 ‘DIY 와플’까지 새롭게 출시하며 기존 새우축제의 인기를 이어나간다.

오리온 콜라보 메뉴로는 닭강정과 치킨팝 스낵을함께 조합한 ‘치킨팝치킨’, 포카칩과 썬을 토핑으로 얹어 의외로 잘 어울리는 풍미를 제공하는 ‘썬포카칩 피자’, 인기 아이템 송이젤리가 올라간 ‘송이젤리 티라미수’, 아이셔가 숨어있어 찾는 재미가 있는 ‘명탐정 아이셔’, 마이구미 젤리와 곤약젤리가 조합된 ‘마이구미 피치젤리’가 출시된다.

애슐리 담당자는 “새우관련 메뉴를 강화하여 고객의 입을 풍성하고 즐겁게 하는 동시에 오리온과의 콜라보를 통해 선보이는 메뉴는 숨은 그림 찾기와 같은 이색적인 재미와 맛을 제공해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맥도날드, ‘솔티드 카라멜 와플콘’ 글로벌 본사 레스토랑서 최초 판매

맥도날드는 한국에서 개발한 디저트메뉴인 ‘솔티드 카라멜 와플콘’이 한국을 대표하는 메뉴로 선정돼 맥도날드 글로벌 본사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오는 26일부터 한정 판매된다고 24일 밝혔다.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맥도날드 글로벌 본사 레스토랑에서는 정기적으로 전 세계 맥도날드에서 사랑 받은 ‘글로벌 인기 메뉴(Worldwide Favorites)’를 선정해 판매하고 있다. 맥도날드는 ‘빅맥’, ‘치즈버거’ 등 전 세계 맥도날드에서 동일하게 판매하는 코어 메뉴(Core Menu)와 함께 각 나라 소비자의 입맛과 취향을 반영해 개발한 로컬 메뉴(Local Menu)를 판매하고 있다. 맥도날드는 각 나라의 특색을 담은 나라별 인기 메뉴를 선정하고 본사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돌아가며 판매하는 이벤트를 통해 본사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한국에서 개발된 ‘솔티드 카라멜 와플콘’은 1등급 원유로 만든 신선한 아이스크림에 달콤 짭조름한 솔티드 카라멜이 코팅돼 입안 가득 ‘단짠’ 조합을 만끽할 수 있는 디저트 메뉴다.

이 메뉴는 지난 2016년 여름 시즌에 출시돼 큰 사랑을 받았다. 솔티드 카라멜 시리즈에 대한 성원에 힘입어 현재는 ‘솔티카라멜콘’과 ‘솔티 카라멜 맥플러리’의 2가지 버전으로 재출시해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국내에서 개발한 메뉴가 맥도날드 본사 레스토랑에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랑스의 ‘CBO 버거’와 ‘맨하탄 샐러드’, 네덜란드의 ‘스위트 포테이토 프라이즈’, 독일의 ‘1955 버거’, 캐나다의 ‘I’m Greeking Out 샐러드’ 등이 한국의 솔티드 카라멜 와플콘과 함께 인기 메뉴에 이름을 올렸다. 솔티드 카라멜 와플콘은 미국 현지에서 ‘Caramel Dipped Cone’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국내에서 개발한 메뉴가 미국 본사에 진출해 글로벌 고객들과 만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더욱 다양한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순간을 선사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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