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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7월 첫째주 식품 특가 행사 '좋은밥상데이' 운영
(사진=홈앤쇼핑)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홈앤쇼핑은 간편 먹거리 수요증가를 반영해 모마일 앱 내 특가 행사 ‘좋은밥상데이’를 운영 중이라고 2일 밝혔다.

홈앤쇼핑의 좋은밥상데이는 매주 수요일 홈앤쇼핑 모바일 앱 내 ‘좋은밥상’ 매장에서 운영되며 제철 신선식품 및 가공식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기존 오전 00시부터 24시까지 적용되던 특가 적용시간을 7월부터는 오전 10시에서 익일 오전 10시(수요일 오전 10시~목요일 오전 10시)로 변경해 보다 많은 고객이 특가행사를 통해 간편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좋은밥상데이는 처음 선보인 지난달 12일부터 꾸준히 고객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고 지난달 19일에 판매한 ▲농협 횡성한우 ▲산지장터 참외는 전주 동기간 대비 142% 증가한 매출신장률을 보였다.

이번달 3일에는 ▲닥터 수퍼빈 두유 ▲올반 소불고기를 24시간 동안 특가로 판매한다.

닥터 수퍼빈 두유는 수퍼푸드로 불리는 귀리, 렌틸콩, 병아리콩, 흰강낭콩을 함유하고 있으며 가족 누구나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건강 간식이다. 적은 칼로리로 충분한 단백질을 공급해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190ml로 개별포장 돼있으며 80팩에 기존 판매가 6만1000원에서 50% 정도 할인된 3만2410원에 판매한다.

올반 소불고기는 신세계푸드의 프리미엄 상품으로 소불고기 12팩(1팩당 120g)과 소불고기 전골육수 12팩(1팩당 200g)로 구성돼 있다. 소고기는 청정 호주산 목심을 100% 사용했고 최적의 식감을 위해 1.6mm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했다. 소불고기 전골육수는 전골의 맛을 살린 ‘올반’ 키친의 비법이 담겨있는 육수며 가쓰오엑기스로 깊은 풍미를 더해줬다. 기존 판매가 5만6900원에서 30% 이상 할인된 3만8403원에 만나볼 수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최근 건강하고 간편한 먹거리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좋은밥상데이를 통해 다양한 건강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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