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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뚜루, '카니칸쵸 케이크' 등 유통점 전용 아이스크림 3종 출시카니칸쵸 케이크·그린티 스트롱·피치 요거트
(사진제공=롯데제과)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롯데제과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유통점 전용 아이스크림 ‘카니칸쵸 케이크’, ‘그린티 스트롱’, ‘피치 요거트’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카니칸쵸 케이크’는 국내 대표 초코과자 ‘칸쵸’의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으로 요즘 식품업계에 불고 있는 카테고리 간 ‘크로스오버’ 트렌드를 반영했다.

‘카니칸쵸 케이크’는 초코 아이스크림에 코코아 파우더와 초콜릿 사인판 등을 올려 캐릭터 ‘카니’의 얼굴을 구현했다.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캐릭터인 만큼 가족을 위한 선물용으로 적합한 제품이다.

‘그린티 스트롱’은 제주산 녹차를 사용했으며 기존 대비 녹차의 함량을 2배 이상 높인 파인트 제품으로 녹차 아이스크림 마니아를 위한 제품이다. 나뚜루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녹차 맛을 진하기에 따라 세분화시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말 나뚜루 전문 매장에서 먼저 선보였는데 반응이 좋아 이번에 유통점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한 것이다.

‘피치 요거트’는 여름철 대표 과일인 복숭아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파인트 제품으로 복숭아(백도) 과육과 상큼한 요거트가 맛의 조화를 이뤘다. 이 제품은 여름 시즌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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