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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워치] 제약업계, 문화예술사업 확대종근당홀딩스·대원제약, 전시회 및 토크콘서트 전개
(사진제공=종근당홀딩스)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제약업계가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시회와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작가들의 예술 사업을 지원하고 소비자들의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종근당홀딩스, ‘종근당 예술지상 역대 선정작가전’ 개최

종근당홀딩스는 다음 달 3일부터 12일까지 10일 동안 서울 세종 문화회관 미술관에서 한국메세나협회, 아트스페이스 휴와 함께 ‘회화의 시간-종근당 예술지상 역대 선정작가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종근당 예술지상’ 프로그램에 선정됐던 미술 작가 15명의 신작 80여 점이 전시된다. 더불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선정된 작가 9명의 최근작도 선보인다.

‘회화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종근당 예술지상 역대 선정 작가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에 의미를 두고 작가들의 창작 활동 변화와 최근의 회화 경향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제공=대원제약)

대원제약, 건강한 지식 나눔 토크 콘서트 '장쾌한 Talk' 개최

대원제약은 오는 30일 본사 10층에서 자녀를 둔 20~40대 엄마들을 대상으로 육아전문가 초청 무료 특강 ‘장쾌한 Talk’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쾌한 Talk’특강은 대원제약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장대원’과 한경닷컴 키즈맘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특강에서 1차 강연은 TV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한 배우 류승수가 강사로 출연해 ‘아빠의 육아일기’라는 주제로 육아 에피소드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2차 및 3차 강연에서는 전문가들의 ‘헬스 이노베이션’과 ‘어린이 장 관리법’에 대한 강의로 이뤄져 생생한 육아 경험을 공유하도록 마련됐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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