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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엔터테인먼트 최적화 '갤럭시 탭 S5e' 국내 출시
(사진제공=삼성전자)

[뉴스워치=김은정 기자] 삼성전자가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는 초슬림 태블릿 '갤럭시 탭 S5e'를 국내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갤럭시 탭 S5e'는 얇고 가벼운 디자인은 물론 대화면에 강력한 스피커를 적용해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탭 S5e'는 LTE 모델과 와이파이 모델로 블랙·실버·골드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탭 S5e'는 5.5mm의 얇은 두께와 400g의 가벼운 무게를 갖춰 한 손으로도 쉽게 들 수 있는 높은 휴대성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와 감각적인 컬러를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갤럭시 탭 S5e'는 베젤을 최소화한 16:10 대화면 디스플레이로 보는 즐거움을 더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최상의 멀티미디어 경험을 선사한다.

깊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AKG 쿼드 스피커, 입체감 있는 음향을 구현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서라운드 사운드 등을 모두 지원해 TV, 영화, 게임 등의 콘텐츠 감상 시 몰입감도 한층 더했다.

'갤럭시 탭 S5e'는 'CMC(Call&Message Continuity)' 기능을 탑재해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CMC'는 동일한 삼성 계정에 연결된 경우, 스마트폰으로 걸려온 전화나 문자를 연동된 태블릿에서 원거리 수신이 가능한 기능으로 와이파이 모델에서 이용 가능하며 LTE 모델은 추후 지원 예정이다.

김은정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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