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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U대회 이색 페스티벌 곳곳서 펼쳐져

[뉴스워치=강민수 기자] 광주U대회 기간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피크닉 분위기를 즐기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영화를 만끽할 수 있는 이색 페스티벌이 도심 곳곳에서 펼쳐진다.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윤장현.김황식)는 CJ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광주상무시민공원에서 ‘광주 피크닉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페스티벌은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여러 장르의 음악, 미디어아트,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행사다.

 광주상무시민공원 운동장은 월드 피크닉 스테이지로, 공원 광장은 월드 피크닉 존으로 나뉘어 구성돼 있으며 요일별, 시간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월드 피크닉 스테이지에서는 매일 다양한 장르별 음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8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열리는 ‘슈퍼스타K 콘서트’가 ‘광주 피크닉 뮤직페스티벌’의 서막을 연다. 지난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슈퍼스타 K6의 주역들이 광주U대회와 광주 피크닉 뮤직페스티벌의 열기를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9일 오후 6시부터는 샤이니의 Key와 씨엔블루의 이정신의 사회로 M.net의 ‘M카운트다운’이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정상급 아이돌 17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10일 오후 8시부터 ‘한 여름 밤의 블루스&재즈 콘서트’가 준비돼 있으며 소울로지, 어나더시즌, 조용훈과 가까운 사이, KON&집시카라반, 윈터플레이가 출연한다.

 11일 저녁 8시부터는 매드클라운, 바스코, 언프리티 랩스타 멤버들의 힙합공연인 ‘Mnet 힙합 레볼루션’이 마련되며, 마지막 날인 7월 13일 저녁 8시부터 피크닉 록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피아, 데이브레이크, 소란, W&JAS, 더 솔루션스, 조문근밴드, 스윗리벤지가 출연해 피날레 공연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12일에는 공포영화를 무료로 관람하며 이색적인 피크닉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호러 시네마 나이트’ 등이 선뵈인다.

강민수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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