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사회 날씨&포토
[오늘의 날씨] 큰 일교차, 전국 맑고 포근…중서부 한때 미세먼지 '나쁨'
완연한 봄 날씨. 사진=연합뉴스

[뉴스워치=이우탁 기자] 19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한 가운데 서울 아침 기온은 5도, 낮 기온은 17도로 전날보다 3~4도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10도, 낮 최고기온은 14~22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낮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중서부 지방은 대기 정체로 아침과 밤 한때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어서 남해안과 서해안 저지대는 침수 피해를 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남해 0.5~2.0m, 동해 1.0~2.5m다.

이우탁 기자  lwt1968@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워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우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