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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73) 오늘 바로 지금

항상 모든 짐을 죄다
둘러메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은 오늘의 짐만
짊어 지면 됩니다.

우리는 초능력자 아니기 때문에
쓸 수 있는 힘과 능력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니 내일의 문제를
오늘 해결하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내일의 걱정은 내일에 맡기고,
어제의 걱정은 어제에 버려두십시오.

오늘 바로 지금 이 순간만이
당신이 충실해야할 유일한 시간입니다.

-목식서생-*

박청하 주필  santapw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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