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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애경산업사랑과 존경의 실천
   
 

[뉴스워치=어기선 기자] 생활뷰티기업 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은 ‘사랑(愛)과 존경(敬)’이라는 기업이름답게 나눔문화 확산에이 바지하고 있다. 특히 자칫 관심 밖으로 밀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2012년부터 6년째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인 ‘희망디딤돌’을 통해 독거어르신의 벗이 돼주고 있으며, 명절이나 각종 기념일을 맞아 독거노인을 응원하는 봉사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애경 관계자는 “단순 지원에서 그치지 않고 애경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땀을 흘리고 기업이념인 사랑(愛)과 존경(敬)을 실천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같은 나눔실천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나눔대축제행사에 생활용품 기부

애경산업은 나눔문화확산에 앞장서고자 ‘나눔국민운동본부’의 주최로 28일~29일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제8회대한민국나눔대축제’ 행사에 참여했다.

애경은 샴푸, 바디워시, 치약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을 기부하고 대한민국나눔대축제의 메인행사로 진행된 ‘사랑의 선물상자 나누기’ 행사에 참여했다. 사랑의 선물상자 나누기는 애경 등 기업이 기부한 물품을 상자에 담아 소외계층과 나누는 행사로 이날 제작된 사랑의 선물상자는 나눔국민운동부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애경은 ‘착한 나눔 실천 가게’도 참여했다. 착한 나눔 실천 가게에서는 애경대표제품 ‘2080 K 진지발리스’ 치약과 ‘투명한 생각’ 주방세제를 판매하고 제품 1개를 판매할 때마다 동일제품 1개를 나눔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나눔대축제’는 ‘나눔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나눔축제로 60여개의 다양한 시민단체, 사회복지기관 및 기업들이 참가해 나눔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창립 32주년 맞아 32명의 이주배경 고교생과 나눔실천

애경산업은 창립기념일인 4월 25일 창립 32주년을 맞아 ‘나눔’을 테마로 기념했다. ‘이주배경청소년장학기금’ 행사로 총 32명의 다문화 및 이주가정배경의 고교생에게 연간 학비를 전달한 것. 고교생 1인당평균 250만원씩 8천만원 수준이다.

이주배경청소년장학기금행사는 2015년 애경산업 창립 30주년 기념으로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창립기념 횟수만큼의 장학생을 선발한다는 계획을 세워 창립 30주년에는 청소년 30명에게 장학금총 7500만원을, 31주년인 지난해에는 총 31명에게 7750만원을 지원했다.

3년간 후원비용은 총 2억3천여만원으로 이 기금은 매월 애경산업 전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비용과 회사가 반반씩 조성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서울시에 6년 연속 이웃사랑 나눔실천

애경산업은 2012년부터 6년째 서울시와 함께 사랑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6월 7일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저소득 소외 계층 지원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 나눔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사랑 나눔 기부 전달식을 통해 공장도가 기준으로 약 23억원 상당의 세탁세제, 주방세제, 치약/칫솔, 샴푸, 보디워시 등의 생활용품과 AGE 20’s(에이지투웨니스), 루나등의 화장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생활용품과 화장품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서울시 여성 생활시설 및 아동∙장애인복지시설, 독거어르신, 차상위계층, 긴급위기가정 등에 전달된다.

애경은 지난 6년간 공장도가 기준으로 약 77억원 상당의 생필품 기부를 통해 4만 3천세대에게 기부를 했다.

독거어르신들과 2012년부터 1대1 결연

애경산업은 2012년부터 지역사회 복지관을 통해 본사 각팀별로 소외계층 노인가정과 1대1 결연을 맺고 해당 가정을 후원하는 밀착형봉사활동 ‘희망디딤돌’을 6년째 이어오고 있다.

지난 6월 15일 늦은 오후에 AK플라자구로점소재 CGV에서 독거어르신 50여명과 함께 영화를 같이 보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영화 관람은 애경산업과 서울시 구로구 소재 화원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였다.

애경산업 임직원이 참여해 독거어르신 50여분을 모시고 영화를 관람하는 등 문화생활을 즐기고 소통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진 것. 영화관람 후에는 여름철 필수품인 양산과 우산 등을 선물로 전달했다.

희망디딤돌은 홀로 계신 어르신을 매월 방문해 김장, 밑반찬, 보양식, 방한의류와 같은 생필품지원은 물론 각 팀직원들이 돌아가며 결연 맺은 어르신댁을 방문해 말벗이 돼드리고 집안을 살피는 등의 지속적인 나눔실천봉사활동이다.

어기선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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