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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6G 연속 안타 행진…'타율 .307'

[뉴스워치=강민수 기자]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강정호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벌어진 '201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3할1푼에서 3할7리(88타수 27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강정호는 이날 4회말 팀이 3-1로 앞선 두 번째 타석에서 상대 선발투수 하비의 4구 84마일 슬라이더를 받아쳐 중전안타를 터뜨렸다. 이후 강정호는 페드로 알바레즈의 적시 2루타 때 전력질주해 홈까지 파고 들었고, 결국 귀중한 득점을 기록했다.

한편 피츠버그는 메츠를 상대로 장단 10안타를 터뜨리며 8-2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피츠버그는 2연승으로 시즌 전적 20승 22패가 됐다.

 

 

강민수 기자  newswatch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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