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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화보] 지구촌 나눔봉사 실천하는 아름다운 연예인들

[뉴스워치=박선지 기자] 나눔은 자기 안에 그 무엇인가, 그 누구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을 갖는 것. 나눔은 관심으로부터 시작되어 사랑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까닭이다.

여기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연예인들이 지구촌 곳곳의 누군가를 가슴에 담고 그곳을 찾아 관심을 쏟는 나눔실천 봉사현장을 렌즈에 소중히 담았다.

▲ 차인표-신애라 부부는 평소 아동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 국제아동구호단체를 통해 전세계 수많은 아이들의 부모로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가수 션(본명 노승환)은 현재 아내 정혜영과 함께 연탄배달 등 봉사 활동과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페션, 홀트아동복지센터 등을 통해 전 세계 800명의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 배우 소유진 남편이자 TV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백종원씨가 광고 출연료를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기부했다. 병원은 이를 저소득층 어린이 환자의 수술비와 치료비에 쓰기로 했다.
▲ 박해진이 서울 사랑의열매에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며 91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전국 회원으로는 807번째이고, 방송-연예인 회원으로는 소녀시대 윤아와 미쓰에이 수지, 현영, 김보성, 수애, 현숙, 인순이에 이어 8번째다.
▲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은 친선대사인 배우 김혜자씨가 네팔 지진 피해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혜자는 지난 2005년 파키스탄 지진 피해복구 당시에도 1억원을 후원한 바 있다.
▲ 그룹 씨엔블루의 보컬 정용화와 정용화 팬클럽이 캄보디아 아동을 돕기위해 나눔쌀 4,764kg을 기부했다.
▲ 배우 염정아가 남편과 함께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현지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 배우 유지태가 소년병 후원을 위해 떠난 우간다에서 현지 어린이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아프리카 어린이돕기 범국민 모금 캠페인 출범식에 참가하고 있다.
▲ 배우 김윤진이 서울 태평로 서울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프로젝트 출범식에 참가하고 있다.
▲ 국제구호단체 JTS가 홍보대사 한지민과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 긴급지원 활동을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상황실에서 진행했다.
▲ 서울 불광역 3호선 푸드나눔카페 1호점에서 열린 푸드나눔 카페를 홍보하는 이벤트 행사에서 그룹 원더걸스의 선예가 일일 바리스타로 참여하고 있다.
▲ 가수 이효리가 월드비전 인도 뭄바이 지역개발사업장을 방문, 자신의 후원아동을 만났다.
▲ 월드비전 홍보대사 한혜진이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네팔 이재민돕기 사랑의 동전밭' 행사에 참여했다.
▲ 김슬기가 아프리카 선행천사로 변신, SBS 희망 TV 봉사 활동 차 우간다를 방문해 어린아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유엔난민기구 명예사절 정우성이 아프리카의 남수단 난민촌을 방문하여 수십만 명의 난민들이 겪고 있는 장기화된 어려움을 한국 및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알린다.
▲ 배우 윤소이가 서울 명동에서 UN국제구호단체인 '조인투게더'의 주관으로 열린 모금 캠페인'굶주리는 지구촌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주세요' 에 참석해 성금 모금을 하고 있다.
▲ 배우 박정아가 서울 종로구 서린동에 위치한 청계광장에서 열린 '네팔 이재민돕기 사랑의 동전밭' 퍼포먼스에 참석하고 있다.
▲ 배우 소유진이 서울 중구 명동에서 '네팔 지진 피해 돕기' 특별모금활동을 하고 있다.

박선지 기자  ity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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