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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화수부두마을에서 환경개선 사업 ‘첫 삽’함께하는 사랑밭-두산인프라코어 공동...열악한 환경을 쾌적하게, 연말까지

[뉴스워치=박선지 기자]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두산인프라코어가 함께 진행하는 인천 화수부두마을 환경개선사업이 지난 달 30일, 첫 삽을 떴다.

이날은 화수부두마을에 거주하는 3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였는데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 13명과 함께하는 사랑밭 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싱크대와 대문, 창틀을 교체하였고, 도배 및 장판 공사와 도색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여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총무팀 관계자는 “환경개선사업의 첫 번째 봉사가 잘 마무리 되어 정말 뿌듯하다”며, “주민들도 굉장히 만족해하셔서 기쁘고, 오는 5월 30일에 있을 2차 주거환경개선도 성공적으로 실시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과 두산인프라코어의 화수부두마을 환경개선사업은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들의 기부를 통해 시작되었으며, 화수부두마을의 열악한 환경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바꾸기 위해 주민 개개인의 주거환경개선, 공동시설 개선, 벽화를 통한 이미지 개선 등을 올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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