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오피니언 외부칼럼
좋은아침(21) 좋은씨앗

US OPEN 국제태권도대회
취재차 미국에 갔을 때
캘리포니아 세코이아 국립공원을
찾은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높이가 100여 미터,
둘레가 30미터이상 되는
세코이아 수천그루가 있었는데,
그 중 수령이 3200년에 이른 나무를 보고
무척 경이로웠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그 어마어마한 거목의
씨앗은 겨우 0.05그램에
불과하다는 것이었지요.

씨앗 속에
보이지 않는 나무가 있듯이
오늘의 생각 속에 보이지 않는
미래가 숨어 있습니다.

좋은 생각이 좋은 말을 하게하고,
좋은 말이 좋은 관계를 만들며,
좋은 관계는 좋은 행동을 하게하고,
좋은 행동은 좋은 열매를 맺게 합니다.

잊지 마십시오.

좋은 생각이라는 씨앗이
좋은 나무로 자라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목식서생-*

박청하 주필  santapwg@paran.com

<저작권자 © 뉴스워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청하 주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