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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대결 '한일전', 30일 밤 한판 승부

[뉴스워치=김정민 기자]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30일(한국시각) 오후 11시45분 카타르 도하 레퀴야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우승컵을 놓고 한판 대결을 벌인다.

한국과 일본전은 축구 역사에 있어서도 빼놓을 수 없는 비중을 차지한다. 그동안 한국은 A매치 역대 전적(40승 23무 14패)과 올림픽팀 역대 전적(6승 4무 4패)은 모두 일본에 앞서있다.

이번 한일전은 양국 모두 결승진출로 올림픽 본선행을 확정한 상황이라 승패의 부담감은 덜한 편이다. 그러나 한일전의 특수성 때문에 양팀 모두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고 있다. 더군다나 리우올림픽을 대비한 전초전의 의미를 갖기도 해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김정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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