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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엑스포, 기부문화 새로운 ‘도전’ 열었다
   
 

[뉴스워치=김도형 기자] 무한도전 엑스포 사전 예약이 시작되면서 온라인은 무한도전 엑스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무한도전 엑스포는 하하와 광희가 제안한 2015년 특별기획 아이템이다. ‘무한도전’ 10주년을 기념하면서도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공간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그 뜻이 깊다.

무엇보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히면서 그 의미는 더욱 깊다고 할 수 있다.

무한도전 엑스포에서는 ‘무한도전’ 시초인 ‘무모한 도전’ 시절부터 지금까지 ‘무한도전’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이에 전철 대 인간 달리기 시합, 조정, 명수는 12살 그리고 쉼표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마련된다.

사전예약제를 하는 이유는 현장에 오고도 관람을 못하는 상황을 막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원활한 운영과 관람을 위해 관람시간을 1일 3회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무한도전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사전에 예약한 관람시간을 꼭 지켰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무한도전 엑스포’는 오는 12월 19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A홀에서 열리며,

12월 4일 정오부터 현장예매가 아닌 G마켓 단독 사전예약 형태로 진행된다. 관람료는 1000원이며 비용을 제외한 관람료 수익금은 전액 기부한다.

김도형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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