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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16일 분양여의도 더블 역세권 입지…총 210실 규모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뉴스워치=김주경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16일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별 △25㎡ 9실 △27㎡ 12실 △28㎡ 15실 △43㎡ 15실 △44㎡ 9실 △46㎡ 15실 △53㎡ 75실 △54㎡ 15실 △62㎡ 15실 △76㎡15실 △77㎡ 15실 등이다.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44-5번지에 들어서는 지하 6층~지상 17층, 전용면적 25㎡~77㎡으로 구성됐으며, 총 210실 규모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해당 단지는 여의도 금융업무지구에 입지한 데다 지하철 여의도역(5, 9호선)과 샛강역(9호선)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마포대교 등 다양한 도로망 이용이 용이하다.

해당 지역은 GTX-B(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이 들어설 예정이며, 샛강역~서울대 입구를 잇는 신림선 경전철(2022년 예정), 안산·시흥~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2024년 예정) 개통을 앞두고 있다.

오피스텔에는 힐스테이트의 특화 서비스인 스마트폰을 활용한 Hi-oT서비스, 홈네트워크시스템, 원패스 시스템, 일괄 소등 시스템 등은 물론 무인택배 시스템이 설치된다.

아울러 입주민 안전을 보장하고자 △출입통제 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벨 △통합관제 시스템 △지하주자장 내 전방위 카메라를 설치했으며, 각 세대 별로 안심형 도어폰과 동체감지기 등을 적용한다.

현대엔지니어링 분양 관계자는 "풍부하고 편리한 도심 인프라에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이 더해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신설동 일원에 마련된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방역과 함께 비접촉식 체온을 측정하며, 열감지 카메라를 설치해 출입하는 인원들의 발열 체크를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다. 

동시에 방문객들은 마스크 착용자에 한해서 입장이 가능하다.

청약은 오는 6월 15~16일 2일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접수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22일이며, 정당계약은 24~26일까지 진행된다. 

김주경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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