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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소영주 소장, 알짜배기 주식 투자법 담긴 ‘장외주식 바로알기’ 전자책 출간
소영주 소장이 ‘장외주식 바로알기’ 스페셜 편을 출간했다. 사진=한국장외연구소

[뉴스워치=김도형 기자] 유튜브 ‘장외주식사관학교’와 머니투데이 방송 ‘장외주식 바로 알기’를 진행하고 있는 소영주 소장(한국장외주식연구소)의 생생한 투자 조언들이 전자책으로 출간됐다.

소영주 소장은 장외주식 투자 전장에서 20년 넘게 꾸준하게 분석‧투자 해왔으며, 예측하기 어려운 재테크 투자 환경을 고려해 장외주식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기대가 크다는 점을 강조한다.

특히 코로나 19사태가 가져다 준 국제 보건 안전 위기 환경에서 새롭게 부상한 언택트 비즈니스와 게임 관련 종목들을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젊은 날 일찍 감치 장외주식 시장에 뛰어들어 수많은 성과와 부를 축적했다. 

이 과정에서 적잖은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분석과 투자를 지속해온 경험을 나누고자 여러 권의 책을 출간했다.

흔히 주식의 세계는 공평한 투자의 세계라고 말한다. 평범한 소액 투자자나 비범한 대형 투자자나 같은 조건에서 오르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상장주식에 투자할 경우에 해당된다.

비상장 주식을 다루는 장외주식 시장은 공평함보다는 깊이있는 연구와 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과 기다림이 필수다.

정보의 비대칭이라 불리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일반 투자자들은 눈앞의 꽃밭이나 자갈밭을 탓하기보다는 저 멀리 펄럭이는 붉은 깃발을 보며 한발 한발 전진해야 하는 투사에 가깝다.

저자에 따르면, 무한한 잠재력을 지녔으나 제대로 발견되지 못한 좋은 장외주식들 중에 자신만의 보물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생활속 상식적 관점과 글로벌한 변화 그리고 시대의 흐름을 동시에 읽어내며 깨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종이책 없이 전자책만으로 단독 출간한 이 책 <소영주의 장외주식 스페셜>에는 저자가 전작과 특강, 영상 및 방송 등에서 수없이 강조하던 핵심 투자 비법이 듬뿍 담겨 있다. 

아울러 그만의 탁월한 안목으로 추천하는 종목들과 종목 발굴 비법들도 아낌 없이 공개돼 있는 책이다. 해당 전자책은 주요 서점인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리디북스 등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소영주 소장 프로필

◇ 現 한국장외주식연구소 소장 겸 ‘장외주식사관학교’(유튜브) 교장.

◇ 전 드림투자연구소 소장

◇ 퀸즈소프트 대표‧Pstock 대표 등 역임

김도형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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