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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워치] "초보자도 쉽게 활용"...NH투자증권 '조건검색 서비스' 오픈 外
NH투자증권,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조건검색 서비스 오픈 /사진=NH투자증권

[뉴스워치=이우탁 기자] ◇ "초보자도 쉽게 활용"...NH투자증권 '조건검색 서비스' 오픈

NH투자증권은 자사의 MTS와 HTS에 조건검색 서비스를 오픈한다.

2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에 오픈된 조건검색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차트와 재무수치 등을 이용한 종목 검색을 쉽게 할 수 있다.

우선 실시간 체결 기반 검색 엔진과 목표수익 시뮬레이션으로 정확한 종목 조회 및 다양한 투자전략 설정이 가능하다. 

또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사용자가 MTS와 HTS간 전략을 주고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다른 사용자와도 전략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밖에 Q&A 게시판을 통해 원하는 전략을 요청할 경우 전문가가 직접 전략을 만들어 선물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NH투자증권 Digital솔루션본부 안인성  상무는 "이번 조건검색 서비스 도입을 통해 당사 온라인트레이딩 경쟁력 강화는 물론, 고객 중심의  UI로 누구나 쉽게 조건 검색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지속적인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신한카드, 금융범죄예방 '약한 고리' 강화

'아름인금융프렌드' 메인화면 /이미지=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누구나 쉽게 금융활동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기부 플랫폼 '아름인 금융프렌드' 전용 홈페이지를 오픈한다.

2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아름인 금융프렌드' 홈페이지는 금융범죄예방 등 금융교육 자료를 비대면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언택트 교육기부 플랫폼이다. 발달장애인 등 금융범죄에 취약한 '느린학습자'도 금융 관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금융교육 도서와 영상을 배포한다.

신한카드는 '아름인 금융프렌드'가 느린학습자를 위한 대표적인 금융교육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금융범죄 예방, 디지털 금융 등 다양한 금융교육 컨텐츠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의 지속적인 성장의 바탕에는 금융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자리잡고 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길 필요가 있다"며 "향후에도 신한금융그룹이 지향하는 '일류 신한'과 'ESG전략'을 기반으로 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활동과 금융 포용성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우탁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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