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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워치] 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이사회 총력전' 이벤트 外
프로야구 H2, '이사회 총력전' 이벤트 진행/이미지제공=엔씨소프트

[뉴스워치=이우탁 기자] ◇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이사회 총력전' 이벤트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이사회 총력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15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이사회 총력전'은 프로야구 H2의 이용자 커뮤니티인 '이사회'가 하나의 팀을 만들어 토너먼트 대회를 펼치는 이벤트로 이사회가 속한 서버와 상관없이 모든 이용자가 함께 실력을 겨루는 '서버 통합 이벤트'로 진행된다.

이 토너먼트 대회에는 25명 이상의 이용자가 속한 이사회가 참여할 수 있는데, 이사회에 소속된 이용자가 각각 1명의 선수를 제출해 하나의 라인업을 완성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토너먼트는 5월 14일~16일 및 5월 24일~26일 등 2회에 걸쳐 열린다. 이후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토너먼트 최종 우승 이사회는 '얼티메이텀 스탬프 교환권', '이사회 총력전 승리자 박스', '골든 글러브 구단 선택 팩' 등을 받는다.

엔씨소프트는 추후 '이사회 총력전'에 ▲대회 성적에 따른 MVP 선정 ▲우승 이사회 예측 이벤트 ▲라인업 구성 시 외국인 선수 출전 수 또는 특수카드 출전 제한 등의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점령전 시즌제 시작..."최강의 레전드 길드에 도전하라"

'서머너즈 워' 새로운 점령전 시즌제 시작! 최강의 레전드 길드에 도전하라/이미지제공=컴투스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길드 간 대전 콘텐츠를 강화하는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15일 컴투스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서머너즈 워' 점령전 시스템을 시즌제로 개편하고, 최강의 레전드 길드를 가리는 점령전 토너먼트를 통해 길드 간 대전 플레이의 즐거움과 새로운 보상 혜택을 제공한다.

점령전 시즌제는 3개월 단위로 운영되며 오는 18일부터 시작된다. 시즌 마지막에는 3개월 간의 시즌 성적을 기준으로 상위 랭킹 1~20위에 선정된 길드가 모여 1:1 대결을 펼치는 서머너즈 워 '점령전 토너먼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길드 순위에 상관 없이 1:1 점령전을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 토너먼트도 진행될 계획이다.

이밖에 점령전 토너먼트 이후 시즌 마감 등급에 따라 전투 진입 시 몬스터의 화려한 등장을 돕는 '등장 이펙트'를 비롯해 총 4가지 등급의 '점령전 배경' 등 해당 시즌에만 획득할 수 있는 희귀한 아이템이 시즌 보상으로 제공된다.

이우탁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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