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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꽃보다 방역이 먼저..”...'사회적 거리두기' 벌써 느슨?외출자제 권고에도 봄 나들이 상춘객 북적..."캠페인 동참 필요"
30일 오후 첫 주를 시작하는 평일 이지만 제주시 제주대학 입구 도로가에 만개한 벚 꽃을 구경하는 사람과 차량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진=윤영의 기자

[뉴스워치=윤영의 기자]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봄 꽃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30일 오후 첫 주를 시작하는 평일 이지만 제주시 제주대학 입구 도로가에 만개한 벚 꽃을 구경하는 사람과 차량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날 상춘객들은 대부분은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2m 이상 공간 확보를 하지 못하거나 마스크를 쓰지 않은 일부 시민도 목격됐다.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정부가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독려에 나서고 있지만 곳곳에서 벌써 이완 조짐이 나타나는 등 ‘생활방역’ 차질이 우려된다. 이에 확산 방지를 위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30일 오후 첫 주를 시작하는 평일 이지만 제주시 제주대학 입구 도로가에 만개한 벚 꽃을 구경하는 사람과 차량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진=윤영의 기자
30일 오후 첫 주를 시작하는 평일 이지만 제주시 제주대학 입구 도로가에 만개한 벚 꽃을 구경하는 사람과 차량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진=윤영의 기자
30일 오후 첫 주를 시작하는 평일 이지만 제주시 제주대학 입구 도로가에 만개한 벚 꽃을 구경하는 사람과 차량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진=윤영의 기자
30일 오후 첫 주를 시작하는 평일 이지만 제주시 제주대학 입구 도로가에 만개한 벚 꽃을 구경하는 사람과 차량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진=윤영의 기자

 

윤영의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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