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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워치] 삼성전자,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 혜택 확대 外
사진=삼성전자

[뉴스워치=이우탁 기자] ◇ 삼성전자,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 혜택 확대

삼성전자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에 맞춰 소비자들이 삼성전자의 고효율 가전제품을 보다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은 23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냉장고, 김치냉장고, TV, 에어컨,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10개 품목의 으뜸효율 제품을 구매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품 구매 비용의 10%를 환급해준다. 개인별 최대 한도는 30만원이다.

환급을 원하는 고객은 내년 1월 15일까지 구매 대상 제품의 효율등급 라벨, 제조번호 명판, 거래내역서, 영수증 등을 첨부해 으뜸효율 환급사업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1500억 원 규모의 사업 예산 한도가 소진되면 종료된다.

삼성전자가 보유한 으뜸효율가전 환급 대상 대표 모델은 총 151개다. 이 사업의 취지를 살려 정부 환급금 외에 삼성전자만의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 비용 한도인 30만원까지 포함하면 소비자는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으뜸효율가전 환급 해당 품목은 아니지만 국내 유일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건조기 ‘삼성 그랑데 AI’에 대해 12만원 상당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으뜸효율 가전 대상 모델인 그랑데 AI 세탁기와 함께 구매하면 환급금 포함 최대 3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삼성전자는 4월부터 홈페이지에서 으뜸효율가전 행사를 기념해 온라인 퀴즈 이벤트, 매장 예약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혜택, 삼성카드와 연계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고효율 가전제품 소비를 촉진하고 에너지 절약을 권장하는 사업 취지에 적극 동참하고자 삼성전자의 최신 고효율 제품에 풍성한 할인 혜택을 더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고효율 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차별화된 삼성 제품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LG전자, ‘LG 프라엘’ 앞세워 홈 케어 수요 적극 공략

사진=LG전자

LG전자가 최근 홈 뷰티, 홈 케어 등에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LG 프라엘’을 앞세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이달 말까지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제품을 담아 보관할 수 있는 ‘프라엘 미니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요 매장은 물론 LG전자 온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제품을 구입한 고객은 LG전자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LG전자는 신청 고객 가운데 선착순 600명에게 원하는 영문 문구를 새긴 프라엘 미니백을 제공한다.

LG전자는 프라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행사도 진행한다. 고객이 LG 프라엘 6종 세트 구매 시 최대 80만 원, 단품 구매 시에는 제품에 따라 최대 20만 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구성으로 LG 프라엘을 만나볼 수 있도록 온라인 판매 전용으로 제품을 구성한 ‘LG 프라엘 플러스 V’도 선보였다.

LG 프라엘 플러스 V는 더마 LED 마스크, 토탈 타이트 업 케어, 갈바닉 이온 부스터 등 인기 제품 3종으로 구성됐다. 거치대, 전용 파우치 등 액세서리를 제외하고 본체, 컨트롤러, 충전기 등 꼭 필요한 물품들만 포함해 가격을 낮췄다. 고객이 필요한 제품만 단품으로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LG 프라엘은 다수의 외부 전문기관으로부터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효능을 인정받고 있다. 뷰티기기는 고객이 직접 착용하고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효능은 물론이고 높은 안정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손대기 상무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LG 프라엘의 탁월한 효능과 안정성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하며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우탁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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