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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로나 시름 잠시 잊고..”...활짝핀 봄의 전령 제주 '벚꽃'19일 제주시 전농로 일대 꽃망울 터뜨린 제주 '벚꽃'
춘분을 하루 앞둔 19일 오전 제주시 삼도동 전농로 일대에 활짝핀 벚꽂이 완연한 봄기운을 전해주고 있다. /사진=윤영의 기자

[뉴스워치=윤영의 기자] 포근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제주지역에 벌써부터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일년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을 하루 앞둔 19일 오전 제주시 삼도동 전농로 일대에 활짝핀 벚꽂이 완연한 봄기운을 전해주고 있다. 이날 낮기온이 18도까지 올라가면서 벚꽃들이 만개했다.

올해 벚꽃 개화시기는 20일 제주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21일부터 26일, 중부지방은 29일부터 4월 6일, 경기북부와 강원도는 4월 7일 이후로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벚꽃이 빨리 피는 이유는 최근 기온이 평년보다 올랐기 때문이다.

제주 들불축제와 함께 상춘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축제 가운데 하나인 왕벚꽃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전면 취소됐다.

춘분을 하루 앞둔 19일 오전 제주시 삼도동 전농로 일대에 활짝핀 벚꽂이 완연한 봄기운을 전해주고 있다. /사진=윤영의 기자
춘분을 하루 앞둔 19일 오전 제주시 삼도동 전농로 일대에 활짝핀 벚꽂 아래로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윤영의 기자
춘분을 하루 앞둔 19일 오전 제주시 삼도동 전농로 일대에 활짝핀 벚꽂이 완연한 봄기운을 전해주고 있다. /사진=윤영의 기자
춘분을 하루 앞둔 19일 오전 제주시 삼도동 전농로 일대에 활짝핀 벚꽂이 완연한 봄기운을 전해주고 있다. /사진=윤영의 기자

 

 

윤영의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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