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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워치] KB국민은행, ‘대한이 살았다’ 올해 광고상 수상 外

[뉴스워치=김도형 기자] ◇ KB국민은행, ‘대한이 살았다’올해 광고상 수상

KB국민은행은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제27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대한이 살았다’로 ‘온라인, 모바일광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광고상’은 총 234편의 광고를 대상으로 독창성, 적합성, 완성도 등을 심사해 8개 부문 18편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대한이 살았다’는 3.1운동 직후 서대문형무소 여옥사 8호실에 투옥돼 옥중에서도 만세운동을 펼친 7인의 여성 독립운동가들(김향화, 권애라, 신관빈, 심명철, 임명애, 어윤희, 유관순)이 서로를 위로하고 독립에 대한 열망을 드높이고자 만들어 부른 노래로, 후손들에 의해 가사만 전해지다 KB국민은행이 선율을 재창작한 노래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올해에도 3.1운동 101주년을 맞아 지난 100년을 넘어 더욱 위대해질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는 첫해라는 의미를 담아 정재일, 루나, 매드클라운 등과 함께‘2020 대한이 살았다’를 다시 만들어 공개햇으며 현재 이 영상은 공개 2주만에 유튜브 조회수 260만회를 넘어서며 확산되고 있다.

◇ 신한카드, ‘신한페이판’ 리뉴얼 오픈

신한카드는 고객의 소비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하나의 앱을 통해 완결된 서비스와 고객 개개인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신한페이판을 전면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신한페이판은 가입고객 1200만명, 일평균 방문고객(DAU)이 100만명에 육박하며 월 이용금액만 9000억이 넘는 국내 금융권의 대표 플랫폼으로, 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말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고객 평가에서도 ‘고객에게 추천하고 싶은 결제앱’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신한페이판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토탈 소비관리’ 지원이다. 신한카드는 2018년 금융권 최초로 ‘타임라인’ 서비스를 도입, 월 3억건의 승인데이터를 고객의 여정에 따라 리얼타임으로 배치해 소비를 분석하고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해 왔다.

여기에 ‘토탈 소비관리’를 도입해 저축은행을 포함한 전 은행 계좌의 입출금부터 증권사 거래내역 및 전 카드사 이용내역까지 자동화된 알고리즘을 통해 지출 내역을 분석하고 이를 시각화한 소비 리포트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개편의 또 하나의 특징은 결제뿐만 아니라 고객서비스와 개인화된 혜택 강화를 통해 디지털 경험의 완결성을 높였다.

명세서 및 결제 내역 조회, 한도 관리, 포인트 조회 · 사용 등 고객이 많이 찾는 서비스들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신한카드내 모든 앱과의 연결을 통해 원스탑 서비스 제공이 가능토록 했다.

또한 한도 상향, 일시불 할부전환 등 고객에게 필요한 혜택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도록 하고 타임라인 등을 통한 개인화된 혜택 제공 등 마케팅의 허브로서 기능도 확대됐다.

◇ 하나카드, ‘1Q페이로 또! 행운 받으세요’ 이벤트 진행

하나카드는 하나1Q페이의 상시 이벤트인 ‘겟또 서비스’에 추가로 결제 금액을 최대 100%까지 캐쉬백 해드리는 ‘하나1Q페이로 또! 행운 받으세요’ 이벤트’를 4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겟또 서비스’는 하나카드 결제 시 마다 1회씩 응모 기회를 자동으로 주는 서비스로 하나1Q페이 앱에서 응모 시 매주 토요일 방송에서 진행하는 로또645의 실제 당첨번호와 일치할 경우 최대 100만 하나머니를 증정하는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중 1등에 당첨될 경우 겟또 서비스의 기본 혜택인 100만 하나머니 적립에 추가, 당첨 된 주의 ‘일요일~토요일’ 일주일간 신용카드로 결제한 모든 금액을 100만원 한도까지 캐쉬백을 받을 수 있어 최대 20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당첨 등수에 따라 2~3등은 일주일간 신용카드 전체 결제 금액기준으로 각각 50% 캐쉬백(50만원 한도), 10% 캐쉬백(10만원 한도)을 받을 수 있으며 4~5등은 사용금액에 상관없이 각각 100 하나머니, 10 하나머니 적립 혜택을 부여 받는다.

하나카드 임현빈 마케팅본부장은 “하나1Q페이의 겟또 서비스는 로또 당첨번호와 일치한 1등 당첨자가 지난 한해 동안 12명이나 나올 정도로 응모 수 대비 당첨률이 실제 로또보다 높았다”며 "최근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작지만 로또 못지 않은 기쁨과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도형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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