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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로나 스트레스 잠시나마 잊자”...제주 봄 바람이 ‘살랑’제주지역 완연한 봄...유채꽃 '만발‘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17일 제주 서귀포시 성읍 민속촌 입구에 유채꽃이 만발해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사진= 윤영의 기자

[뉴스워치=윤영의 기자]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17일 제주 서귀포시 성읍 민속촌 입구에 유채꽃이 만발해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3월 중순 유채꽃이 피기 시작해 오는 4월말이 되면 유체꽃이 만발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에서 봄꽃을 상징하는 꽃은 유채다. 2월 서귀포시에서 피기 시작해 봄철 제주 전체가 노란 꽃물결로 넘실댄다.

제주지역에서는 매년 4월 유채꽃 큰 잔치가 열리지만 최근 ‘코로나19’의 위력 앞에 봄과 관련된 축제가 모두 취소돼 많은 상춘객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17일 제주 서귀포시 성읍 민속촌 입구에 유채꽃이 만발해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사진= 윤영의 기자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17일 제주 서귀포시 성읍 민속촌 입구에 유채꽃이 만발해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사진= 윤영의 기자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17일 제주 서귀포시 성읍 민속촌 입구에 유채꽃이 만발해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사진= 윤영의 기자

윤영의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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