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전국 호남
배우 윤용현, ‘참돔 백 마리’ 진실공방 펼쳐
배우 윤용현/ 사진= 안길진 기자.

[뉴스워치=안길진 기자] 드라마 ‘왕초’에서 ‘도끼’와 ‘야인시대' ‘신영균’역으로 출연해 개성 넘치는 연기를 펼쳐 보여 모두를 감탄케 한 바 있는 배우 윤용현이 ‘참돔 백 마리’를 주제로 진실공방을 펼쳤다.

그는 최근 FTV ‘피싱 투어 어디 가(연출 김주형, 진행 신국진)'에 출연해 ‘제주도에서 선상낚시로 단 4시간 만에 참돔 백 마리를 낚은 적이 있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친구들은 이를 믿지 않자 그는 그날 함께 낚시했던 김덕주 프로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까지 시켜줬지만 일행들은 한결같이 믿지 못하겠다는 분위기였다.

거문도/ 사진= 안길진 기자.

앞서 윤씨는 신국진과 음악감독 김종근 등 모두 68년생 잔나비 띠로 뭉친 친구들과 함께 여수에서 배로 3시간이 걸리는 거문도로 낚시여행을 떠났다.

윤용현의 ‘참돔 백 마리 기록을 깰 것인지’ 진실은 3월 13일 금요일 밤 9시 FTV ‘피싱 투어 어디 가’ 잔나비 친구들 특집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길진 기자  akj525@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워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길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