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금융
[금융워치] NH농협은행, 코로나19 여파 우리농산물 릴레이 나눔행사 外
사진=NH농협은행

[뉴스워치=김도형 기자] ◇ NH농협은행, 코로나19 여파 우리농산물 릴레이 나눔행사

NH농협은행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감자 농가를 돕기 위해 정부청사영업점들을 중심으로 우리농산물 릴레이 나눔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 김강훈 센터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5일 정부세종청사 구내식당을 찾아 점심식사와 함께 찐감자 1톤을 배식하며 실질적인 농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펼쳤다.

이날 정부서울청사지점 김판욱 지점장과 임직원들도 정부서울청사 구내식당을 찾아 점심식사와 함께 찐감자를 배식하며 우리 농산물을 애용해달라는 메세지를 전달했다. 정부대전청사지점 김인규 지점장과 임직원들은 정부대전청사 공무원노조연합회와 함께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섬나의 집'을 찾아 감자 400kg을 전달했다.

한편 지난 4일에는 정부과천청사지점 박양섭 지점장과 임직원들이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재)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을 찾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연일 노력하고 있는 공무원들과 기관 임직원들을 응원하고 감자 400kg을 전달했다.

김강훈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감자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농협은행은 농업인의 값진 땀방울이 헛되지 않게 농업·농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하나은행, 외화예금 신규가입 이벤트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외화예금 상품 신규가입 손님을 대상으로 ‘하나머니’ 등 경품을 제공하는 외화예금 신규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바19로 인한 글로벌 경기 위축과 원화약세 흐름으로 안전자산인 미달러화 등 외화자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오는 4월 30일까지 이벤트 기간 중 ‘외화보통예금’, ‘외화수퍼플러스’, ‘더 와이드외화적금’, ‘자녀사랑 외화로유학적금’을 신규 가입 하고 4월말 기준 미달러화 환산 200달러 상당의 잔액을 유지하는 개인 손님들에게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각 1만 하나머니를 지급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환율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에 환율 투자를 계획한 고객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특별한 기회와 함께 경품 당첨의 혜택까지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도형 기자  newswatch@newswatch.kr

<저작권자 © 뉴스워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도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