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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디지털 디자인 공모전 ‘쇼 미 더 페이북’ 진행총 상금 1900만원 규모…전달력 등 기준 최종 15개 팀 선정 예정
사진=BC카드

[뉴스워치=윤영의 기자] BC카드가 자사 생활결제플랫폼 ‘페이북’을 주제로 디지털 디자인 공모전 ‘쇼 미 더 페이북’을 진행한다.

총 상금 1900만원 규모의 이번 디자인 공모전은 모션영상, 미니웹툰, 캐릭터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4월 12일까지 대학생, 전업 디자이너, 작가, 프리랜서라면 개인 또는 3명 이하의 팀 자격으로 지원할 수 있다. 부문별로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출품작은 지원 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우선 모션영상 부문은 UCC 형식이 아닌 모션그래픽, 촬영사진, 이미지 등을 활용한 순수창작물로 30초 이상 1분 이하 분량으로 제작하면 된다. 영상에는 사운드 반영이 필수다. 수상작으로 선정돼 광고 등에 사용되는 경우에 한해 영상에 사용된 음원을 BC카드가 직접 구입할 예정이다.

미니웹툰 부문은 4컷 이상의 분량으로 스토리라인이 반영된 일러스트레이션, 만화 등자유형식으로 제작하면 된다. 캐릭터의 경우 자유롭게 기본 포즈를 포함한 5가지 포즈를 디자인하면 된다. 제출 시 디자인 의도를 간략히 기재하면 된다.

BC카드는 전달력, 표현력, 활용성을 기준으로 3개 부문 통합 대상(1팀, 500만원), 최우수상(1팀, 300만원), 우수상(3팀, 각 200만원), 장려상(10팀, 각 50만원) 등 최종 15개팀을 선정한다.

BC카드 관계자는 “BC카드 페이북은 혁신적이고 편리한 결제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의 생활을 아우르는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생활결제플랫폼”이라며 “이번 디지털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많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뽐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영의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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