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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섀도우 아레나' 글로벌 테스트 하루 전 '꿀팁' 공개
유적 골렘 사냥으로 다량의 해금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 (사진제공=펄어비스)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펄어비스가 26일 PC 게임 ‘섀도우 아레나’의 글로벌 테스트(CBT)를 하루 앞두고 게임에 쉽게 적응해 즐길 수 있는 ‘꿀팁’을 공개했다.

펄어비스는 섀도우 아레나 글로벌 CBT에 전술적 재미요소를 담은 아이템 봉인 시스템과 여러 소모형 아이템을 추가해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다.

먼저, 영웅 성장과 관련 장비 파밍보다 기술 레벨을 중심으로 운영한다면 시가지(도시) 지역에서 시작하는게 유리하다. 그림자 기사단 몬스터를 처치하면 일반 몬스터보다 더 많은 스킬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전투 시 키보드 F 스킬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션도 빠르고 쿨다운도 짧은 넉다운 기술로 콤보를 이어가는데 최적화된 기술이다.

신규 콘텐츠 봉인된 아이템은 가성비 위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최고 등급인 빨간 등급의 장비는 해금 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파란색 무기 혹은 소모품을 들고 가는 것이 효율적이다. 만약 해금 조건이 어려운 아이템을 선택했다면 해금을 빠르게 할 수 있는 유적 골렘을 잡아야 한다. 해금 포인트를 많이 준다. 유적 골렘은 남동쪽 남부 산맥과 북서부 마법사의 탑에 많이 분포돼 있다.

검은장막을 잘 활용해 플레이하는 것도 좋다. 검은장막 속에 있을 때는 피해를 입지만 데미지가 약해 오래 버틸 수 있다. 대신 방어력 50% 감소 디버프를 받기 때문에 전술 관리가 중요하다. 만약 다른 플레이어로부터 선공을 받는다면 살아남기 힘들어 전술에 맞춰 활용해야 된다.

이밖에도 게임맵에 등장하는 보스 위치를 항상 체크하고 적과의 대전 시 회피(구르기)기술을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 적 공격 타이밍에 맞춰 구르기를 성공한다면 완벽히 회피할 수 있다.

추가된 소모형 신규 아이템을 활용하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 화승총은 전투 시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데미지가 부족할 때, 넘어뜨릴 기술이 부족할 때 등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한편, 섀도우 아레나 글로벌 테스트는 전 국가를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3월 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및 스팀에서 진행한다. 게임은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러시아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일어·중국어 등 총 14개의 언어로 즐길 수 있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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