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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워치] 게임빌,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대형 업데이트 실시...'신규 트레이너 2종' 선봬 外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사진제공=게임빌)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게임빌이 신작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의 신규 트레이너 2종을 내놓는 등 대형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요괴 캐릭터인 ‘츠바키’와 ‘아네타’ 트레이너가 새롭게 등장한다. 먼저 레전드 등급의 유격수 트레이너인 ‘츠바키’는 민첩 속성을 지니고 있으며 선수 육성 시 특별훈련 효과를 크게 상승시켜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정신력을 지닌 스타 등급의 ‘아네타’는 중계 투수 트레이너로 선수 육성 시 정신 능력치를 보너스로 얻을 수 있다. 신규 트레이너 등장에 맞춰 이들을 손쉽게 영입할 수 있도록 오는 24일까지 ‘영입 확률 업’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이미 일정 수준의 육성을 마친 이용자들이 새롭게 도전할 콘텐츠도 추가한다. 나만의 선수 시나리오 가운데 게임빌 슈퍼스타즈의 ‘매우 어려움’ 난이도를 개시한다. 해당 난이도의 포지션별 미션을 달성하면 골드와 스타 성장 메모리, 프리미엄 영입권, 다이아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전체 미션 달성 숫자에 따라 레전드 트레이너 영입권, 유니폼, 레전드 스킬 캡슐 등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는 차별화된 게임성과 유저 소통 바탕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특히 최근 ‘다이아 홈런 더비’, ‘렉터 연구소’ 등 새로운 콘텐츠들을 추가했으며 지속적으로 신규 트레이너와 코스튬 등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펄어비스)

◆ 펄어비스, '섀도우 아레나' 글로벌 테스트 모집 시작

펄어비스가 액션 배틀 로얄 ‘섀도우 아레나(Shadow Arena)’의 글로벌 테스트 일정을 공개하고 11일부터 테스터 모집에 나선다.

섀도우 아레나는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근접전 형태의‘액션 배틀 로얄’ 게임이다. 지스타에서 처음 시연을 선보이고 국내, 러시아 지역을 확대하며 테스트를 진행했다. PC 온라인 기반의 게임으로 시원한 액션성과 긴장감 있는 대전 요소를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글로벌 테스트는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11일 동안 한국을 포함한 전 국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신청과 테스트는 1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및 스팀에서 실시한다.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일어, 중국어 등 총 14개의 언어를 지원한다.

한편, 펄어비스는 지난 7일 ‘섀도우 아레나’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을 통해 글로벌 테스트(3차 CBT) 준비를 암시하는 사내 테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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