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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설계 아이디어 집약체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경남지역 대표 랜드마크로 부상”
경남 거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조감도. 사진=대림산업

[뉴스워치=김주경 기자] 지난 10월 경남 거제에 분양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가 경남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떠오르면서 대림산업 시공 노하우를 응축한 설계 아이디어가 주목받고 있다. 

경남지역은 최근 부동산 시장이 침체돼 분양 열기가 위축됐음에도 해당 단지는 예외로 1순위 분양 청약이 4년여 만에 최다 접수되는 등 기존 기록을 갈아치웠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높은 수준의 평면 설계 △고품격 커뮤니티시설 △최첨단 시스템 설비 등 대림산업만의 시공 노하우가 집약돼 있다.

가장 큰 특징은 노천탕을 품은 고급 사우나시설을 도입한 점이다. 

단지 바로 앞에 거제 앞바다가 있다보니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바다와 마주 보는 위치에 노천탕을 만든 것.

게스트하우스도 있다. 총 3채로 구성했고 내부는 거실·침실·간이주방 등을 확보했다.

바다를 보며 운동할 수 있는 오션뷰 피트니스센터도 조성했다. 거주공간을 넘어서 입주민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반영해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단지 중앙에는 녹지와 수경공간을 마련했으며 실내 온실 공간 그린카페도 들어설 예정이다.

아울러 경사지붕과 입면 디자인을 다양하게 설계해 이국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이곳 스트리트 상가에서 입주민들은 여가와 쇼핑, 외식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특히 해당 단지는 특화된 설계가 눈길을 끈다.

우선 소비자 빅데이터 분석에 기초에 새롭게 선보인 신개념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를 도입했다. C2 하우스는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채 수요자의 기호에 따라 공간 설계가 가능하다.

안방은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해 붙박이장과 가족형 침대를 둬도 남을 만큼 여윳공간을 넉넉하며 대형 TV를 설치해도 될 만큼 충분한 거리를 확보했다.

주방은 탁 트인 넓은 창문을 시공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타입 별로 거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6인용 대형 식탁도 수용이 가능하며, 세탁기와 건조기를 둘 수 있다.

미세먼지를 제거해주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되며 세대 내부에는 미세먼지를 스스로 감지하는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이 설치된다.

개발 호재도 충분하다.

고현항 앞바다를 매립해 주거·상업·업무·문화관광 등 복합 시설 빅아일랜드가 지어지면 거제 성장축이 이곳에 옮겨질 가능성이 크다.

아울러 남부내륙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소식이 더해지면서 서울까지 고속버스를 이용해 4시간 이상이 걸리는 거리를 2시간대에 주파할 수 있게 된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분양가를 3.3㎡당 평균 1030만원으로 책정했으며 금융 혜택을 확대해 입주민들의 자금 부담을 최소화했다.

이어 계약금 1000만원 분납제를 시행해 초기자금 마련 부담을 낮췄으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 이후 바로 전매도 가능하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입주는 2022년 7월로 예정돼 있다,

주택전시관은 거제 빅아일랜드(경남 거제시 고현동 1100) 일대 사업지 인근에 마련돼 있다.

김주경 기자  newswatct@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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