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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워치] LG전자, 英 아트스쿨 '센트럴 세인트 마틴'과 'LG 시그니처' 알린다 外
영국 출신의 유명 예술가들이 LG 시그니처의 캠페인 슬로건인 ‘기술에 영감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Art inspires technology. Technology completes art.)’을 주제로 패널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센트럴 세인트 마틴의 졸업생인 디자이너 아사 아슈아크(Assa Ashuach), LG전자 영국법인 마케팅 디렉터 캐롤린 앤더슨(Carolyn Anderson), 시각 예술가 매튜 클라크(Matt Clark), 건축가 피어스 테일러 (Piers Taylor) (사진=LG전자)

[뉴스워치=이우탁 기자] ◇LG전자, 英 아트스쿨 '센트럴 세인트 마틴'과 'LG 시그니처' 알려 

LG전자가 超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알리기 위해 최근 영국 런던에서 영국의 대표적인 아트스쿨 '센트럴 세인트 마틴(CSM)'과 파트너십을 맺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의 재학생 및 졸업생, 해외 미디어 등이 참석했다.

LG전자 관계자는 "LG 시그니처의 캠페인 슬로건인 '기술에 영감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Art inspires technology. Technology completes art.)'에 맞춰 탁월한 예술성을 지닌 인재를 육성하는 CSM과 함께 LG 시그니처의 발전을 위해 협업 관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LG V50S ThinQ, 수험생 특별 프로모션 진행 

LG전자가 이달 말까지 LG V50S ThinQ, LG V50 ThinQ 등 LG전자가 출시한 5G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카카오프렌즈 액세서리 패키지'와 '넷마블 인기 3종 게임아이템'을 구매혜택으로 제공한다. LG전자 모델이 LG베스트샵 서울양평점에 위치한 모바일 코너에서 수험생 특별 구매혜택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에게 5G 스마트폰 특별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는 11일부터 이달 말까지 'LG V50S ThinQ', 'LG V50 ThinQ' 등 LG전자가 출시한 5G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카카오프렌즈 액세서리 패키지'와 '넷마블 인기 3종 게임아이템'을 구매혜택으로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LG V50S ThinQ나 LG V50 ThinQ를 구매한 수험생이 LG 스마트폰에 탑재된 '스마트월드' 애플리케이션에 들어가 사은품을 신청하면 된다. 정해진 메일주소로 수험표 사진을 보내면 LG전자가 이를 확인한 후 사은품을 발송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지난해에도 LG V40 ThinQ를 구매하는 수험생들에게 특별 구매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 바 있는데, 수험생 연령대 취향에 꼭 맞는 사은품을 제공하는 것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이 높았다. 실제 지난해 행사를 전후로 각각 2주간의 LG V40 ThinQ 판매량을 비교하면 프로모션 행사 이후 판매량은 기존 대비 40% 이상 증가하기도 했다.

LG V50S ThinQ는 전용 액세서리 'LG 듀얼 스크린'을 장착해 스마트폰 한 대로 두 개의 화면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게임, 채팅, 영상, 검색 등 다양한 작업을 빠르게 처리하는 멀티태스킹 수요가 높은 사용자들에게 제격이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오승진 모바일마케팅담당은 "LG V50S ThinQ는 강력한 멀티태스킹을 기반으로 한 높은 활용성은 물론이고, 고성능 장비 못지 않은 콘텐츠 제작까지 가능해 새로운 출발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제격"이라고 강조했다.

◇LG유플러스, 'U+골프' 올 한해 누적 시청시간 4200만분 돌파 

LG유플러스 모델이 VOD 콘텐츠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U+골프 오리지널 예능 레슨인 '처음부터 풀스윙'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골프 미디어 플랫폼인 U+골프 앱의 올 한해 누적 시청시간이 4200만분을 돌파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가장 많이 이용한 중계 기능은 '인기선수 독점중계', 가장 시청건수가 높았던 VOD 콘텐츠는 U+골프 오리지널 예능 레슨인 '처음부터 풀스윙'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부터 10월 말까지 10개월간 U+골프 앱의 누적 이용자 수는 10월 말 기준 9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6월부터 급격한 증가율을 보이며 연내 100만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U+골프는 올 한해 총 26회의 대회를 중계했다. 매 경기에서 2개의 '인기선수 독점중계' 채널을 제공함으로써 총 52개의 독점중계가 이뤄졌다. 특히 가장 많은 시청자가 유입된 경기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 '제20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중계였다.

U+골프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5G 스윙밀착영상 등 KLPGA 실시간 중계를 비롯해 ▲선수별 스윙 ▲지난 경기 다시보기 ▲단계별 레슨 등 다양한 VOD 콘텐츠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 주영준 모바일서비스1담당은 "올 한해 U+골프의 이용패턴을 분석한 결과, 단연 '골프 레슨'이 가장 압도적인 시청건수를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시즌 및 비시즌 기간 모두 이용자가 골프를 다방면으로 즐길 수 있도록 U+골프 독점 오리지널 콘텐츠를 비롯해 보다 심층 높은 교습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 8월 'U+골프' 앱 이용자 대상 골프 전문가의 필드 교습을 제공하는 레슨캠프를 9일-10일 양일간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메이플비치cc에서 진행했다. U+골프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인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세계 50대 골프 교습가 고덕호 프로와 한·미·일 3국 투어 챔피언 김영 프로 등 골프 전문가 5명이 참여했다.

이우탁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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