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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업계 최초 '사고보험금 실시간 지급 서비스' 오픈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ABL생명은 설계사 영업지원 태블릿 PC에서 사고보험금 청구와 동시에 보험금을 바로 지급하는 ‘사고보험금 실시간 지급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설계사가 영업지원 태블릿 PC에 사고보험금 신청을 접수하고 실시간 지급 조건을 충족하면 입원, 수술, 골절, 통원 담보에 대한 사고보험금 지급금액이 해지환급금 내에서 고객의 계좌로 바로 입금된다.

기존에는 고객이 사고보험금을 청구하면 보험사기 방지시스템을 통한 추가 심사나 조사가 필요 없는 건이라 하더라도 실제 사고보험금을 받기까지 최대 24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됐다.

최현숙 ABL생명 고객지원실장은 “설계사의 영업지원 태블릿 PC를 통해 접수되는 사고보험금 청구 건의 20% 이상이 청구와 동시에 바로 지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접수되는 사고보험금 청구 건에 대해서도 실시간 사고보험금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BL생명의 사고보험금 지급 서비스는 업계 최상위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ABL생명의 사고보험금 24시간 이내 지급률은 지난 9월 말 기준 80.4%, 보험사기 방지시스템에서 추가 심사나 조사 없이 자동으로 사고보험금이 지급되는 비율은 74.6%로 모두 업계 최상위 수준이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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