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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워치] 토요일, 전국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림'...전북·광주 공기질 '나쁨'
토요일(2일)은 전국이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4∼15도, 낮 최고 기온은 17∼23도로 예보됐다. 가을색으로 갈아입은 내장산 (사진=연합뉴스)

[뉴스워치=이우탁 기자] 토요일(2일)은 전국이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4∼15도, 낮 최고 기온은 17∼23도로 예보됐다.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쌀쌀하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새벽과 아침 사이 내륙 지역 곳곳에 서리가 끼는 곳도 있으니 농작물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또한 강원도·충북·경북 내륙 지역은 아침 사이에 짙은 안개가 예상돼 교통안전에도 각별히 주의를 요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북·광주는 '나쁨' 수준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2.0m, 서해 앞바다 0.5∼1.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 물결은 서해 0.5∼1.5m, 동해·남해 0.5∼2.0m로 예보됐다.

이우탁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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