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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일일손주’ 되어 따뜻한 온기 나눠...사랑의 담요도 전달
(사진제공=bhc치킨)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은 쪽방촌을 방문해 일교차가 심해 면역력이 약해지는 환절기에 대비해 주민들에게 담요와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생 자원봉사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 3기 2조는 지난 주말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백사마을을 찾아 약 100여 개의 가정에 담요 및 음료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봉사단원들은 독거노인이 주로 거주하는 백사마을에 방문했다. 마을 어르신들은 봉사단원들이 준비한 선물에 고마움을 표하며 반갑게 맞았다. 이에 봉사단원들은 살갑게 일일 손주 역할을 하며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드리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사랑의 담요 나눔 활동이 무사히 마무리됐다.

김동한 bhc치킨 홍보팀장은 “쪽방촌 주민들은 더위와 추위에 쉽게 노출되는 취약한 생활 환경에 놓여있어 꾸준한 도움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쪽방촌에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주민들에게 물질적 및 정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해바라기 봉사단’은 bhc치킨의 사회공헌활동인 BSR의 일환으로 대학생들로 구성된 청년 봉사 단체로 현재 3기가 활동하고 있다. ‘해바라기 봉사단 3기’는 지난 2월 어린이집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그동안 사회복지관, 아동센터, 요양원 등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다양한 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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