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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워치] 하나카드, '울산페이 하나멤버스 1Q 체크카드' 출시 外
(사진=하나카드)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 하나카드, ‘울산페이 하나멤버스 1Q 체크카드’ 출시

하나카드는 ‘울산페이 하나멤버스 1Q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울산페이 하나멤버스 1Q 체크카드는 울산페이 가능 가맹점에서 ‘울산페이(울산사랑상품권)’로 결제할 수 있으며, 울산페이 결제를 지원하지 않는 가맹점에서는 체크카드 형식으로 결제할 수 있어 고객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 ‘하나멤버스 1Q 체크카드’의 혜택이 기본으로 제공돼 편의점, 베이커리, 커피, 대중교통 이용 시 월 최대 5000 하나머니를 적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음달 30일까지 울산페이 하나멤버스 1Q체크카드 결제계좌를 하나은행으로 지정하는 고객에게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1만 하나머니를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울산페이 하나멤버스 1Q 체크카드는 KEB하나은행 울산지역 영업점에서 신청 즉시 발급받을 수 있으며 하나카드 모바일앱을 통해서도 발급 가능하다. 이벤트와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또는 하나카드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현대카드, ‘호텔위크 04’ 개최...최상급 호텔 할인 혜택

현대카드는 서울과 제주 지역에 위치한 최상급 호텔에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카드 호텔위크(Hotel Week) 04’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한 달간 진행되며 참여 고객들은 숙박과 조식, 다양한 부대 서비스가 포함된 해당 호텔의 패키지 상품을 4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서울에서는 ‘서울신라호텔’를 필두로 ‘그랜드 워커힐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레스케이프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 ‘웨스틴조선 서울’, ‘더 플라자’, ‘파크 하얏트 서울’, ‘롯데호텔서울’, ‘안다즈 서울 강남’,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제주 지역에서는 ‘제주신라호텔’과 ‘롯데호텔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가 참여한다.

현대카드 호텔위크는 현대카드 플래티넘 이상 카드를 소지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 1인당 각 호텔 별로 1객실(서울은 1박, 제주 지역은 2박 제공)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을 원하는 회원은 10월 22일 10시부터 11월 29일까지 해당 호텔에 전화해 현대카드 호텔위크 예약임을 밝히고 예약하면 된다(선착순, 사전 예약 필수).

특히 현대카드 호텔위크는 주말이나 공휴일도 모두 평일과 동일하게 예약과 할인 혜택을 제공해 더욱 유용하다. 현대카드는 호텔위크를 이용하는 회원들에게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을 배달 받고 어디서나 반납할 수 있는 카셰어링 서비스인 ‘딜카’ 이용 쿠폰과 현대카드가 직접 디자인하고 만든 ‘Our Water’를 특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카드는 서울신라호텔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메뉴 업그레이드와 주류 페어링 혜택을 즐길 수 있는 ‘현대카드 파인다이닝위크 x 서울신라호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현대카드 프리미엄 카드 회원들을 대상으로 11월 4~10일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1인당 하루에 1회(기간 내 최대 7회) 참여할 수 있고 예약을 원하는 회원은 10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현대카드 마이메뉴(MY MENU)’ 앱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전화 예약과 당일 예약은 불가, 예약 보증금 결제 후 예약).

◇ IBK기업은행, 태풍 ‘미탁’ 피해 주민 긴급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9일 태풍 ‘미탁’ 이재민에게 5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올해 7월 태풍·지진 등 재난재해 시 신속하게 이재민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협회를 통해 1억원 상당의 이재민 구호키트를 사전 제작했다.

또 태풍으로 인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원활한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상환기일이 돌아오는 기존 대출의 만기를 원금 상환 없이 연장하고, 분할상환대출의 할부금은 다음 납기일까지 상환을 유예해 주기로 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피해지역과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길 바란다”라며 “피해 기업들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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