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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SNS 활동 폭 넓게 전개...'건강의 벗' 페이스북 팔로워 24만명 달성'건강의 벗' 유튜브로 영역 확장...탤런트 정가은 카메오 출연
2019년 7월부터 순천향대 서울병원 국제진료센터 소장인 유병욱교수와 함께 '건강의 벗 유튜브' 제작 방영을 시작했다. 유병욱 교수 (사진 제공=유한양행)

[뉴스워치=이우탁 기자] 유한양행 '건강의 벗' 페이스북이 최근 팔로워 24만명을 달성했다. 

건강의 벗은 1960년 1월 유한양행이 발행한 '가정생활'이 그 전신이며 지난 1969년 1월부터 '건강의 벗'으로 제호를 변경해 지금까지 발행돼 왔다.

'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라는 창업주 유일한박사의 창업이념 아래 국민 보건향상을 위해 창간된 '건강의 벗'은 IMF, 국제 금융위기 등 국내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 많은 기업들이 폐간을 하는 가운데 유일하게 유지되는 국민건강 정보지로 자리매김해오고 있으며, 창간된 이래 한번의 거름 없이 매월 13~15만부가 독자들에게 무료로 배포되고 있다.

또한 '건강의 벗'은 젊은 독자층에게도 친근하게 다가 서기 위해 지난 2017년 12월 페이스북을 개설하고 독자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컨텐츠를 제공해 현재 25만명의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다.  

2019년 7월부터는 순천향대 서울병원 국제진료센터 소장인 유병욱교수와 함께 건강의 벗 유튜브를 제작, 방영을 시작했다. 현재 여행, 건강, 건강한 직장생활 등 다양한 주제의 힐링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건강의 벗 유튜브 채널'이 건강 정보제공 채널로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건강의 벗 유튜브 '첫출근' 편에는 탤런트 정가은이 건강의 벗 운영 취지에 공감해 무료로 출연을 결정하고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고 한다.

유한양행은 "건강의 벗은 사람들이 꿈꾸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자그마한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면과 SNS를 통한 건강 정보 콘텐츠로서 독자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우탁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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