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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워치] 동서식품, ‘맥심 카누’ 신제품 라떼 3종 출시 外
(사진제공=동서식품)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동서식품, ‘맥심 카누’ 신제품 라떼 3종 출시

대한민국 대표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은 따뜻한 커피가 어울리는 계절인 가을을 맞아 인스턴트 원두커피 브랜드 '맥심 카누'의 신제품 라떼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카누 디카페인 라떼 ▲카누 티라미수 라떼 ▲카누 바닐라 라떼 등 3종이다.

‘카누 디카페인 라떼’는 인스턴트 원두커피 라떼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디카페인 제품으로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스위스 워터 공법으로 커피의 향은 남기고 카페인만 제거해 라떼 본연의 풍미가 그대로 살아있다.

‘카누 티라미수 라떼’는 기존 인스턴트 스틱 커피 시장에 없었던 새로운 맛으로 카누 마일드 로스트에 코코아, 마스카포네 치즈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티라미수 케이크 특유의 진하고 달콤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카누 바닐라 라떼’는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 추출물과 신선한 우유가 함유된 라떼 크리머를 사용해 커피전문점 못지 않은 부드럽고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신제품 3종 모두 패키지에 심플한 디자인과 다크 그린, 버건디, 옐로우 베이지 등 고급스러운 컬러를 적용해 부드러운 라떼의 느낌을 살렸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카누는 기존 '카누 라떼', '카누 더블샷 라떼', '카누 아이스 라떼'를 포함해 총 6종의 라떼 제품을 갖추게 됐다.

동서식품 옥지성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디카페인 커피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만큼 수요가 늘고 있는 디카페인 라떼는 물론 달콤한 티라미수 라떼, 바닐라 라떼 등 기존에 없던 차별화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며 "올 가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카누 라떼 3종과 함께 일상 속 커피 한 잔의 행복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인스턴트 커피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동서식품은 지난 2011년 국내 최초 인스턴트 원두커피 브랜드 ‘맥심 카누’를 출시한 이후 보다 세분화된 소비자들의 니즈에 발맞춰 '카누 라떼', '카누 디카페인', 프리미엄 라인 '카누 시그니처' 등을 선보였다. 현재 아메리카노, 라떼, 프리미엄 아메리카노, 스페셜(디카페인, 시즌 한정판) 등 총 16종의 다양한 제품을 갖추고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월드초이스 도넛’ 한정 출시

7일 롯데 GRS에 따르면 미국 오리지널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7일부터 11월 17일까지 ‘월드초이스 도넛’을 한정 판매한다.

‘월드초이스’는 미국과 영국, 필리핀, 호주, 한국에서 인기가 많았던 도넛들로 구성돼있다.

이번 신제품 5종은 ‘체리파이 도넛’, ‘쿠키앤크림 도넛’, ‘로쉐 초콜릿 도넛’, ‘촉촉 브라우니 도넛’, ‘오설록 그린티 링’이다.

‘체리파이 도넛’은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맛 컨셉으로 출시됐다. ‘쿠키앤크림 도넛’은 90년대 영국에서 생일파티 때 즐겨 먹었던 간식들을 도넛으로 구현한 복고풍 제품이다. ‘로쉐 초콜릿 도넛’은 필리핀에서 프리미엄 초콜릿 도넛 컨셉으로 출시된 제품 중 페로로로쉐를 토핑한 도넛이다. ‘촉촉 브라우니 도넛’은 호주에서 어린아이들이 즐겨먹는 간식을 도넛으로 구현했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오설록 그린티 링’은 지난 2017년 3월에 한정으로 오설록과 콜라보한 진하고 쌉싸름한 맛의 도넛이다. 이 제품은 크리스피 도넛 15주년 기념으로 최근 SNS에서 ‘도넛듀스 101’이라는 이벤트 투표를 통해 1위로 선정된 도넛으로 재출시된 제품이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관계자는 “재작년 선보인 ‘오설록 그린티 링’을 국내 소비자들의 도입요청에 다시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세계 각국의 인기 판매 되었던 ‘월드초이스 도넛’을 국내 최초 한정 기간 동안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카-콜라 환타, ‘환타 할로윈 기념 패키지’ 출시

코카-콜라사의 음료 브랜드 ‘환타’가 다가오는 할로윈 시즌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환타스틱한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새롭게 변신한다.

코카-콜라는 ‘환타 할로윈 기념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환타 할로윈 기념 패키지’는 톡톡 튀는 상큼한 패키지에 깜찍한 드라큘라와 미라 캐릭터를 더해 유쾌한 할로윈 분위기를 표현했다.

이번 패키지는 할로윈을 대표하는 2가지 캐릭터를 재치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환타에 담아내 다가올할로윈에 대한 설렘을 불러일으키며 환타 특유의 재기발랄한 이미지를 색다르게 보여준다.

해당 패키지는 남녀노소는 물론 젊은 세대가 특히 열광하는 할로윈 축제를 보다 특별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오렌지, 파인애플 2가지 향의 250ml, 355ml의 캔, 600ml, 1.5L의 페트 총 4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또한 환타는 할로윈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드라큘라와 미라 캐릭터를 더욱 재미 있게 즐길 수 있는 전용 코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드라큘라의 관, 미라의 붕대를 닮은 깜찍한 코스터를 증정하는 이번 이벤트는 11번가에서 단독으로 진행되며 환타 355ml 캔을 구매 시 증정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환타는 지루한 일상 속 짜릿함과 유쾌함을 전하며 오랜 시간 동안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다”며, “할로윈을 더욱 더 상큼하고 환타스틱하게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이번 ‘환타 할로윈 기념 패키지’가 환타 만의 특별한 재미를 전달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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