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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에너지엑스포(BIXPO 2019), 11월 6일 광주서 열린다

[뉴스워치=김은정 기자] 에너지 분야 신기술을 선도하는 한전 주최 '2019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9)'가 오는 11월 6일 부터 사흘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열린다.

올해 5회차를 맞은 BIXPO는 ‘Digital Platform(Hyper-Connectivity & Mega Shift)’을 주제로 신기술전시회, 국제컨퍼런스, 국제발명특허대전 및 일자리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BIXPO 2019는 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인공지능(AI)으로 이어진 디지털 초연결 사회(Hyper-Connected Society)와 모든 분야에서 일어나는 거대한 변화(Mega Shift)를 집중 조명하게 된다.

특히 신기술 트렌드를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 등 290여개 기업이 참가하는 신기술전시회와 50회 이상의 국제컨퍼런스를 통해 디지털 시대의 에너지 신기술 동향을 제시할 전망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밖에 다양한 부대행사도 예정돼 있다. 

개막 이튿날인 7일 지역주민, 관람객, 전시 참가자들이 참석하는 KBS 열린음악회가 열려 공연이 펼쳐지며 행사 개최 사흘 동안 야외광장에서는 지역특산물 장터가 열린다.

특히 관람료를 특산물 교환 바우처로 지급해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실천하고 테크니컬 투어, 대학생 초청 투어, 어린이 초청 투어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은정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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