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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워치] 한국투자증권, '더모아 체크카드' 출시..."CMA 금리에 캐시백 혜택까지" 外
(사진=한국투자증권)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 한국투자증권, CMA 금리에 캐시백 혜택 주는 ‘더모아 체크카드’ 출시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6일 신규 CMA 체크카드인 ‘더모아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의 첫 자체 브랜드 체크카드인 더모아 체크카드는 가맹점을 두루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카드다. 전월 사용실적과 상관없이 국내 가맹점 어디에서나 사용한 금액의 0.3%를 최대 월 1만원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카드 사용이 많은 대형마트·커피전문점에서 이용한 건에 대해서는 5~7% 캐시백을 월 1만원까지 추가로 제공한다.

박원옥 WM전략본부장은 “은행보다 금리가 높은 CMA의 장점을 살리고 가맹점 할인 및 캐시백 혜택을 줄 수 있는 자체 브랜드 체크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카드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 말까지 카드를 발급한 고객 선착순 2만명에게 카카오치약을 증정한다. 온라인 발급 고객 선착순 2000명에게는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상품권을 지급한다. 발급 후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 대해서는 777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한국투자 더모아 체크카드는 한국투자증권 CMA계좌를 보유한 만 14세 이상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다. 영업점 방문, 홈페이지, 모바일앱(한국투자주식)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신한금융투자, ‘아만다계좌’ 론칭·이벤트 실시

신한금융투자는 온라인 대표 계좌인 신한 아만다(Aritificial MANager Digital Account)계좌를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 아만다 계좌는 주식, 펀드, ELS, 신용 등 모든 투자가 하나의 계좌에서 가능한 CMA계좌 기반이라 하루만 맡겨도 연 1.2%의 금리가 주어진다. 온라인 대표계좌로 투자정보와 금리혜택 등이 담긴 쿠폰북 등 다양한 혜택을 결합했다. 향후에는 투자자의 투자 성향에 맞춘 인공지능 상담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는 론칭을 기념해 ‘투자와 혜택이 만나, 아만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만다 계좌를 개설하고 서비스에 동의한 고객에게 벤츠C200 당첨기회를 제공하며 신규고객에게는 연 5%특판RP 쿠폰, 신용금리 연 1% 쿠폰뿐 아니라 주식투자 고객을 위한 수수료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 추가로 주식거래 이벤트를 통해 시네빔, 아이패드, 에어팟 등의 경품을 추첨을 통해 지급하고 자산증대 이벤트는 주식입고뿐만 아니라 현금입금까지 인정돼 입고 자산규모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KB증권, ‘KB 코스피 분할매매 ETN’ 신규 상장

KB증권은 ‘KB 코스피 분할매매 ETN’을 오는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ETN(상장지수증권)은 추종하는 기초지수의 수익률을 지급하기로 약속하는 파생결합증권으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돼 자유로운 매매가 가능한 상품이다.

KB 코스피 분할매매 ETN은 시장 하락 시 코스피200 추종 ETF를 분할매수해 평균단가를 낮추고 상승 시 ETF를 분할매도해 수익을 실현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이러한 분할매매 전략은 코스피200 벤치마크 대비 기대 수익률을 높이고 변동성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또 ETF 매매수익이 과세표준에 산입되지 않아 투자수익에 대한 절세효과가 있고 ETF의 분배금을 지수에 재투자해 배당소득의 이연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매년 1월과 7월 첫 영업일에 ETF와 현금에 각각 50%씩 투자 후 코스피200 관찰수익률에 따라 ETF와 현금 비중을 조절하는 ‘Wise 코스피 분할매매 5%/1% 6M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한다. 코스피200 관찰수익률이란 매년 12월과 6월 마지막 영업일 종가 대비 코스피200의 누적수익률을 일단위로 산정한 값이다.

ETF와 현금의 비중은 코스피200 관찰수익률의 -10%~+10% 범위 내에서 1% 변동할 때마다 5%씩 조절해 0~100% 범위의 ETF를 전략적으로 보유한다. 보유 현금에 대해서는 91일 만기 CD(양도성예금증서)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다.

27일 상장 후 최종거래일은 2029년 9월 13일이며 이후에는 상장 폐지된다. 발행수량은 총 100만주고 총 보수는 0.7%로 매일 최종지표가치(IV)에 일할 반영된다.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미래에셋대우, 제3회 전국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총 2부로 구성돼 있으며 저금리 시대 대안 ‘스마트 인컴 투자’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변하는 시장에 적합한 상품들을 제시할 예정이다.

1부는 올해 글로벌 시장 전망을 전반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며 2부는 대안투자로 각광받고 있는 인컴 투자 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세미나 개최 장소와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각 영업점 혹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하나금융투자, 조기상환에 초점 맞춘 더블찬스 리자드ELS 등 총 3종 모집

하나금융투자는 조기상환에 초점을 맞춘 더블찬스 리자드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까지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 225)를 기초자산으로 연 4.2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10149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 이상(1차)/90% 이상(2차)/85% 이상(3~4차)/80% 이상(5차)/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10%(연 4.20%)의 쿠폰을 지급받으며,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1년째 되는 날 4.2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다(리자드 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 지급).

또 미국지수(S&P500), 일본지수(NIKKEI 225),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4.5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10150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 이상(1차)/90% 이상(2차)/85% 이상(3~4차)/80% 이상(5차)/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25%(연 4.50%)의 쿠폰을 지급받으며,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4.50%의 쿠폰을 지급받는다. 1년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 6개월째 되는 날 6.75%(연 4.50%)의 쿠폰을 지급 청산되는 멀티 리자드 ELS다(리자드 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 지급).

마지막으로 홍콩지수(HSCEI)와 유럽지수(EUROSTOXX50), 삼성전자(005930)를 기초자산으로 연 5.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10151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1~3차)/85% 이상(4차~5차)/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5.0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이다(리자드 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 지급).

ELS 10149회와 ELS 10150회는 20억원, ELS 10151회는 5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 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삼성증권, 9월 말까지 온라인 ELS 이벤트 진행

삼성증권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ELS를 200만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상당의 보너스쿠폰을 증정하는 ‘이쯤에서 ELS 투자는 어떨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1000명 돌파 시 해당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추가로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삼성증권 홈페이지에서 ‘혜택을 THE 받다’ 이벤트에 신청 후 삼성증권 POP HTS, 모바일 앱 엠팝(mPOP), 홈페이지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ELS를 200만원 이상 가입하면 된다. 혜택을 THE 받다 이벤트는 국내주식, 해외주식, 금융상품을 일정 금액 이상으로 거래 혹은 매수하면 매월 최대 15만원의 현금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로, 이달 23일 기준 약 1만4000여 명 이상의 삼성증권 고객이 이벤트의 혜택을 받고 있다.

27일까지 모집하는 온라인 전용 ELS 22616회는 유럽(EuroStoxx50), 일본(NIKKEI225), 미국(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만기의 상품으로, 세 지수가 모두 기준가의 43%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세전 연 4.4%의 수익을 지급한다. 스텝다운 구조로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지수가 모두 설정 시 기준가의 92.5%(6·12개월), 90%(18·24개월), 85%(30개월), 80%(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4.4%를 지급하고 상환된다.

삼성증권 ELS 가입은 삼성증권 홈페이지와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 POP HTS에서 가능하다. 금융투자상품은 투자원금이 손실될 수 있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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