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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워치] 아모레퍼시픽재단, 올해 ‘아시아의 미(美)’ 첫 강좌 개최 外
2019년 '아시아의 미(美)' 강좌 포스터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재단)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아모레퍼시픽재단, 올해 ‘아시아의 미(美)’ 첫 강좌 개최

20일 아모레퍼시픽재단에 따르면 인문교양강좌 시리즈 ‘아시아의 미(美)’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오는 24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아시아의 미(美)’ 강좌는 ‘아시아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아모레퍼시픽재단의 연구 성과들을 대중과 소통하고자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주최하는 2019년 ‘아시아의 미(美)’ 첫번째 강좌는 ‘인도, 아름다움은 신과 같아’를 주제로 이옥순 사단법인 인도연구원 원장의 특강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특강에서는 인도 고유의 문화를 통해 인도가 정의하는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조명한다. 또 인도와 다른 아시아, 서구 사이의 미(美)적 이상형의 공통점과 차별점을 살펴본다.

사전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아모레퍼시픽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아시아의 미(美)’ 두번째 강좌는 다음달 29일에 ‘동아시아의 아름다운 스승, 공자’를 주제로 송희경 고려대학교 디자인조형학부 초빙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아시아의 미(美)’ 연구 지원 사업을 통해 아시아인의 미적 체험과 미(美) 인식에 대한 연구를 장려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연구 지원 사업 결과물을 ‘아시아의 미(美)’ 시리즈로 출판하고 있다.

LG생활건강, fmgt ‘루즈 파우더 매트’ 출시

LG생활건강이 다가오는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해 트렌디한 립 컬러 위에 파우더를 처리한 듯 보송하고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fmgt의 ‘루즈 파우더 매트’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루즈 파우더 매트’는 이번 시즌에 주목받는 파우더 매트 제형의 립스틱 제품이다. 마무리는 매트하지만 바를 때는 가볍고 부드럽게 컬러가 밀착돼 입술에 편안한 느낌을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베이지, 코랄, 로즈 총 3가지의 MLBB(My Lips But Better) 계열 컬러와 다양한 레드 계열 컬러를 경험할 수 있는 레드, 베리, 플럼까지 총 6가지로 출시된다. 제품의 용기 디자인은 각각의 립 컬러에 따른 색상과 매트한 무광의 소재를 적용했다.

fmgt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F/W 시즌에는 매트 트렌드가 지속되는 한편 입술이 편안한 컴포트 매트 립 메이크업이 유행할 예정”이라며 “부드러운 발림성과 트렌디한 컬러까지 더해져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LG생활건강의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fmgt는 베이스 및 포인트 메이크업에 특화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통해 감각적인 컬러와 제품력으로 베이스 및 포인트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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