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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코스피, 장중 2,060선 회복...코스닥 640대 강세
(그래픽=연합뉴스)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코스피가 18일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5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97포인트(0.19%) 오른 2,066.30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2.09포인트(0.10%) 오른 2,064.42에서 출발해 장중 한때 2,058.52까지 떨어지는 등 상승과 하락세를 오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160억원, 113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232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는 NAVER(1.94%), 셀트리온(1.46%), SK하이닉스(0.63%), 삼성전자(1.07%), 삼성바이오로직스(0.32%) 등이 올랐다. 신한지주(-1.64%), POSCO(-0.63%), LG화학(-0.92%) 등은 내렸다. 현대모비스는 보합 상태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27포인트(0.51%) 오른 647.55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1.97포인트(0.31%) 오른 646.25에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239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10억원, 외국인은 160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스튜디오드래곤(3.75%), CJ ENM(2.81%), 케이엠더블유(1.39%), 휴젤(0.65%), 펄어비스(1.35%), SK머티리얼즈(0.64%) 등이 올랐다. 에이치엘비(-0.21%), 메디톡스(-0.49%), 헬릭스미스(-0.31%) 등은 내렸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보합 상태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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